미짱이 사는 동네는

미짱 2020. 1. 2. 00:00


1월 1일 0시에 집 근처 마을의 작은 신사에 가서 

마을 주민들이랑 이웃 사촌들이랑 새해 인사를 나눈후 

마을 자치회에서 준비한 복주머니를 하나씩 받아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복주머니와 함께 산자 가득 담겨진 건빵을 얼마든지 

필요한 만큼 가져 가라거 하는데 

아무리 공짜로 필요한 만큼 맘대로 가져 가라곤 하지만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1162 [미짱의 나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