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찾아 항해/밥집 이야기

    지니바람 2012. 6. 16. 22:15

    출장 나갔다가 돈까스 먹고 싶어 찾아 들어간 집입니다.

     

     

    주인집 아가씨인지 가게를 아기 자기 하게 꾸며 놓았던데여.^^

     

     

     

     

    학생들이 자주 오는 듯 해여, 주인 아가씨가 혼자 홀과 주방 다 맡아서 하는데 저 말고 두팀이 더 있어서 정말 바빠 보였어여.

     

     

    혼자 갔기에 테이블이 혼자 먹기에 딱이던데여, 기본찬은 요거... 셀러드 정도 있었으면 ..쯥

     

     

    전 촌스러워서 밥이 좀 작아서 더달라고 했더니 두덩이 더가져다 주셨어여.^^

    맛은 깔끔하고 달콤 했음. 가격은 적당했고요. 기다리는게 약간 ...

    혼자 밥먹을꺼면 가볍게 가보심이 별★★★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