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찾아 항해/밥집 이야기

    지니바람 2012. 8. 16. 20:25

    점심에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해미에 있는 읍성 뚝배기 집에 들렸습니다.

     

    전에도 한번 왔었는데 여럿이 술먹고 와서 분위기나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기억 나는건 걸쭉한 국물과 건더기

     

     

    해미 읍성 입구 맞은 편에 요래 입구가 있습니다.

     

    척봐도 연식이 오래 되어 보이죠!

     

     

     

    연애인도 많이 왔었더라구요. 박신양, 양동근, 송일국, 태진아, 송강호 그리고 아주 많이...

     

    그리도 근처에서는 맛집 같아여! 개인취향

     

     

    기본셋팅입니다. 다 좋은데 무가 좀 심이 들어서 실망.

     

    머릿 고기 싫어 하시는 분은 비 강추 입니다.

     

     

     

    가격 대비 만족합니다. 뜨끈한 국물에 밥 말어 드시면 든든 합니다.

     

    가마솥에서 오랫 동안 우린 국물이 어떤 맛인지 알것 같아요.

     

    별 4개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