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와 함께 라이딩/자전거 라이딩

    지니바람 2012. 8. 22. 11:54

    오늘은 오성산의 남쪽 능선 서해 대학 쪽의 입구로 코스를 잡았습니다.

     

    저번 1차라이딩기 입구에서 들어가지 마시고 걍 직진해서 가다보면 서해대학을 지나

     

    요래 입구 간판이 보입니다.

     

     

     

     

    1차때 다운힐 하던 기억에 맘 단단히 먹고 첨부터 천천히 올라 갔습니다.

     

     

     

    걍 계속 경사 입니다. 1차 때 입구 보다는 경사가 낮지만 길이가 더 깁니다.

     

    중간에서 한번 쉬고 오기로 올랐습니다.

     

    업힐 연습 하기에 적당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상쾌 합니다.

     

     

     

     

     

    저멀리 금강이 아름답게 흐르고 서천 벌 논에서는 벼가 가을 재촉합니다.

     

    바람은 강을 따라 산을 훌터 나의 땀을 식혀 줍니다.

     

    아~~ 이것이 진정한 자유구나!

     

    체리랑 만나 정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