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 양념통닭 드셔보셨나요?(메뉴 빨간소떡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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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이야기

2021. 12. 4.

요즘 날씨가 제법 추워졌어요

 

영하권에 돌입한 것 같습니다

진짜 겨울~ 춥군요^^;

 

오늘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 혹시 고민하셨나요??

 

살기 위해 먹는다고 하지만...

맛있는 거 먹는 게 좋겠죠~

 

저는 오늘 선택했습니다

BHC 양념통닭을 먹기로~^^

 

우리 가족이 모두 동의했어요~

 

사실 BHC 안녕통닭 + 1.25L 콜라 E쿠폰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녁은 요걸로 정했어요~

빨간 소떡도 추가입니다~

 

 

 

 

저의 딸아이가 양념통닭만 좋아해서

양념으로 시켰습니다

 

저번엔 뿌링클 치킨을 먹었는데

별로라고 하네요...

전 맛있었는데^^;;

 

무엇이든 양념이 맛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양념치킨은 그날 먹어야지 지나면... 못 먹겠어요

후라이드는 먹을 수 있는데~

 

BHC 양념통닭맵지 않고 고소하며 약간 단맛이 느껴졌습니다

한마디로 맛있죠!^^

 

 

 

 

 

시작은 일단 닭다리~

정말 부드럽고 고소하며~ 담백합니다^^

 

날개도 좋지만 역시 닭다리가 최고~

그런데 몇입 베어 먹으면 금방 없어지죠~^^;;

 

 

 

 

 

 

이건 BHC표~ 빨간 소떡입니다

딸아이가 시켜 달라고 해서 시켰는데

 

냄새를 맡아보니

청양고추 냄새가 났습니다

 

딸아이에게 주기 전에 제가 한입 먹으니...

정말 매웠습니다

이름을 빨간 맵 소떡으로 바꿔야 할 듯해요^^;

 

제가 매운 거 잘 못 먹지만...

냄새부터 매워서 먹어봤는데 역시 매워요

아이에게 줄 수 없는 맛있었습니다

 

빨간 소떡은 많이 매우니.... 이점 참고해주세요

 

 

BHC치킨 메뉴예요~

가격도 괜찮고 양도 많습니다

 

어른 둘 아이 한 명이서 먹을 정도니.... 양도 적당했어요~

 

아무튼 오늘 저녁은 BHC 양념통닭~ 빨간 소떡으로 해결했습니다~

 

요즘 많이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고요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가 심해지고 있어요...

다시 예전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래도 희망 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12월 한 달 유종의미를 거두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