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크리스마스의 기원과 로마의 축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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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이야기

2021. 12. 9.

 

하나님의 교회... 크리스마스의 기원과 로마의 축제일

 

 

 

12월이지만... 날씨가 많이 춥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눈도 내리고 제법 추워지겠죠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세계 최대의 축제

성탄절....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이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건 마찬가지 같아요

 

12월 25일 성탄절.. 크리스마스는 무슨 날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어디에도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 일라는 사실은

기록되어 있지 않아요

 

그러면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어디일까??

 

 

 

 

 

<교회사를 통한 크리스마스 기원>

 

 

기독교에 관련된 내용은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교회사 핸드북(생명의 말씀사, 131쪽)

기독교와 이교적 관습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

 

여기서 태양제의 날은 영어 원문에서

the virthday of the Sun(태양의 탄생일)입니다

 

결국 기독교회에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이면서

이교도화 되는 과정에서 태양신 탄생일 12월 25일을

예수님 탄생일로 정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이건 무슨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만을 지켜 구원과 축복을 받아야 될

기독교회에서 12월 25일 이교도의 태양신의 축제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포장하여 지키게 되었다는 겁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ㅠㅠ

 

또 다른 교회사 책을 통해서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살펴보겠습니다

 

교회사(이건사, 174~175쪽)

성탄절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Liberius) 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티노플 시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자체가 이런 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퍼 삼대 축제일이 있은 것이다.
 하나사투르날리아(Saturnalia)라고 하는 것이 있었으니
12일부터 25일까지 지킨 것이다.....
이 절기에는 빈부귀천의 구별을 망각하고 환란에 취하는 것이다.
하나시길라리아(Sigillaria) 제일이 있으니
12월 하순에 있은 것으로 이때에는 소아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하는 절기인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브루말리아(Brumalia)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였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한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 강탄축하의 시작인 것이다.

 

헉.....

교회사를 통해서 볼 때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닌...

로마의 축제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OteqGM4K1I

 

 

실제 예수님의 탄생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기독교인들이 로마 태양신 축제일에 가담하기 위해

12월 25일 예수님 탄생일로 만들었다니... 정말 충격적입니다

 

사실 크리스마스 기원의 내용은 TV나 신문 또는 여러 얼론 매체를 통해

성탄절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다 라는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오늘날에 많은 교회에서도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알면서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전파하며 지키고 있는 게오늘날의 현실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지킨다고 크리스마스를 기념해도 될까요??

옛날부터 지내왔으니.... 12월 25일이 태양신의 탄생일인 줄 알고도

성탄절이라고 하면서 지켜야 할까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이방인의 규례를 행하는 자들은 저주와 형벌의 대상>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없는 다른 것을 지키게 되면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6절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쫓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그리스도께서 주신 복음 즉 성경에 기록된 말씀 외에

다른 복음을 쫓거나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저주받는 자들이 구원을 얻을 수 있을까요??

결국 멸망을 받지 않겠습니까..

 

우리 신앙의 기준은 오직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에스겔 11장 8절~12절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칼을 두려워하니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고 너희를 그 성읍 가운데서
끌어내어 타국인의 손에 붙여 너희에게 을 내리리니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유다 백성

멸망당한 이유가 무엇이었습니까??

다른 신을 섬기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비롯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배격하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규례만을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과 구원을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12월 25일은 그냥 휴일이에요^^

왜냐하면 저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만을 지켜서

축복받고 영원한 천국에 이를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