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엘클리닉/기미·잡티·색소

광명 미엘피부과 2016. 5. 10. 16:14


기미 발생 원인과 관리법



날이 갈 수록 자외선이 더욱 강하게 내리쬐고 있는데요.

자외선이 강한 날씨에는 피부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므로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좋은데요. 자외선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다양한

피부질환 중 오늘은 기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기미는 얼굴에 주로 발생하는 피부질환으로 체질적인 요인, 호르몬 자극, 자외선 등이

원인이 되어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나타나는 갈색반점을 말합니다.

겨울에는 자외선이 약해 호전되는 양상을 보이다가 여름이 되면 태양광선의 영향으로

악화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20대 부터 발생하며 중년 여성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피부질환입니다.



여성들에게 발생하는 기미는 좌우대칭으로 나타나는 특징이 있으며 

자외선이 노출되기 쉬운 뺨과 이마, 눈 밑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기미는 방치할 수록 점점 더 번져서 얼굴 전체로 확산되므로

발생초기에 치료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미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자외선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외출을 하기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기고 

3시간에 한번씩은 덧발라 주셔야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대로 얻으실 수 있습니다. 

기미로 인해 고민하시는 분들은 망설이지마시고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적극적으로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