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art 2019. 9. 28. 14:27

우즈·히딩크 무릎 고친 ‘줄기세포 연골 재생’ 분야 권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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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닥터 열전] 강남 연세사랑병원 고용곤 병원장

나이가 들수록 문제가 되는 것이 신체의 무게를 고스란히 견뎌야 하는 무릎 연골이다. 양반다리로 앉아서 생활하거나 같은 자세로 장시간 쪼그려 앉으면 무릎부터 망가진다. 무릎뼈와 뼈가 부딪치지 않도록 이를 보호하는 연골이 한쪽으로 눌려 조금씩 닳아 없어져 걸을 때마다 무릎이 쑤시고 아프다. 결국 자신의 두 다리로 잘 걷지 못해 하체 근육이 사라지면서 노년기 건강 수명을 갉아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