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랴의 오늘 그리고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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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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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부동산

2019. 12. 19.

 율전동에 1997년 민들레 책방을 시작하여 

 뿌리를 내린지 이십 삼 년만에 부동산을 개업했다.

 

책방은 삼 년만에 문을 닫았지만

 "민들레"만큼은 생명력이 질겨 

 이십 년이 훌쩍 지나  다른 "민들레"를 낳았다. 

 

 

내 이름을 걸고 시작한 일인만큼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혜리만큼 예쁘지도 젊지도 않지만

손님에게는 혜리보다 더 큰 행복을 주는 공인중개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