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랴의 오늘 그리고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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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부동산 이야기 - 정성식탁(맛있는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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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부동산

2020. 10. 17.

 

 민들레 부동산 옆 골목에 있는

작은 식당 - 정성식탁-이예요.

 

 첫영성체 어머님들이 방문해주셨을 때

고마워서 식사대접을 하려는데

 멀리는 못 가겠고 가까운 곳에 있는

파스타집으로 모셨더랬죠.

 

젊은 쉐프가 부지런히 움직여서

정성 가득한 한상을 차려냅디다.

 

보기에도 예쁘고 맛은 말할 필요없는

그런 한끼였어요.

 

볶음밥인지 이름이 따로 있는지 모를

밥종류가 특히 더 맛있었구요.

까르보나라는 숟가락으로 접시를 긁어

소스까지 싹싹 다 비웠어요.

 

오이피클은 시지 않고 살짝 상큼한 맛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두 번 가보니

젊은 커플이나 학생들이

자주 보이던데

나이 많은 아줌마들이 나란히 앉아

먹어보니 새롭고 좋더만요.

 

율전동 근처 파스타집 찾으시는 분들

브런치 타임 즐기시는 분들

찾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은 9천원에서 1만원 선이예요.

 

위치는 BTS 표보다  예약하기 더 어렵다는

율전동 월남쌈집 쟈스민 바로 옆 골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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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0월 17일 현재

옆골목으로 이전했어요.

 

서부로 2136번길9

청년밥상 맞은편 (옛수정기공)

kko.to/8qtZMLx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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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 학생들이 2학기를 마치고,

졸업을 앞두고 살던 기숙사,원룸, 투룸에서

 짐을 싸거나 이사를 하는 중인데요.

 

 성균관대 대학원에 새로 입학하는 학생들은

바지런히 방을 구하러 다니고 있어요.

 

대학원생들은 모든 집주인들에게 환영을 받아요.

 

일단 잠만 자러 오는 경우가 많아

공동주택 살이의 매너가 참 좋죠.

 

한 번 입주하면 졸업할 때까지 혹은

박사과정을 마칠 때까지 살아서

집주인들에겐 환상의 임차인이죠.

 

대학원생들에 따라 잠만 잘 수 있는 원룸,

친구들과 함께 지내야 해서 좀 더 넓은 원룸이나

투룸을 구하기도 하고

결혼을 앞두거나 결혼을 한 학생들은

아파트나 빌라 등 살림집을 구하기도 해요.

 

민들레 부동산에서는 이런 조건들을 충족시킬

방과 집들이 많이 있어요.

직접 방문해주시거나 전화주세요.

 

친절하게 책임감 있는 상담을 해드립니다.

031-295-0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