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랴의 오늘 그리고 내일

오늘을 열심히 살아 내일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청명한 가을 일월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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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리고(사진집)/우리 동네

2020.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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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을 하늘.

청명하다는 말이 가장 잘 맞는 요즘 날씨.

 

 

 

 나만 보기 아까운 일월저수지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