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랴의 오늘 그리고 내일

오늘을 열심히 살아 내일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루엘리아 삽목 6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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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꽃밭

2020. 12. 22.

루엘리아 가지를 분양받아 삽목한지 6주차

이주일 동안은 물병에 꽂혀 있었고

그 이후엔 모종판에서 지내다가

화분에 자리를 잡아준지는 3주 정도

그 동안 가지 하나가 죽었고

나머지 가지는 생생하다.

그 한 가지에서 순이 올라오는 것 같아

너무 기쁘다.

 

잘 키워서 꽃도 많이 보고 싶다.

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 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