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랴의 오늘 그리고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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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5월 둘째주 민들레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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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꽃밭

2021. 5. 5.

코스모스,백일홍,메리골드,니겔라가 심어져 있고 통에는 각종 씨앗들이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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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 이용해서 화분 심기

버려진 폐바구니를 주워다가 비닐 씌우고 솔방울 채우고 흙담아서 블루플락스를 심었다.

 

 화분에 옮겨 심은 니겔라

사각 화분에 옮겨심은 캘리포피도 잘 자라고 있고
늦게 심은 금잔화도 싹이 올라온다.
특이하게 생긴 금잔화 씨앗. 물에 며칠 담아두었더니 싹이 허물 벗듯 나와서 얼른 화분에 옮겨 심어주었다.
풍선초 씨앗은 하트모양이 너무 예쁘다. 덩굴을 올릴 수 있도록 장소 물색을 해야겠다.
범의 꼬리도 발아중.

 

이른 봄 꽃을 보겠다고 실내에서 애지중지 키웠던 사파니아 씨앗들은 다 사그러지고

며칠 전 화분에 심어 물에 담구고 햇빛 보게 바깥에 두니

이렇게 발아를 잘 하는 것을.

몇 년을 두고 키우고 싶었던 한련화. 새싹이 너무 앙징맞고 예쁘다.
빨강 톱풀의 싹들.
매발톱꽃 싹.
더 클 수 있도록 살 곳을 마련해서 옮겨 주어야지.

 

 좀 더 크면 예쁜 모습 뽐낼 수 있게 옮겨 갈 화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