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곰요리/국 찌개 전골

물곰의 하품 2017. 7. 18. 15:08


무럭 무럭~ 여름 무럭 무럭 자라난 애호박 입니다.

음식에 애호박 들어가면 어떤가요?

요즘 호박 달아요.


어떤 음식에 들어가도 애호박 음식맛 더 좋게 만들어요.

백종원 고추장찌개~ 집밥 백선생 고추장찌개~ 언제 먹어도 맛있겠죠?

엄마손 고추장 찌개 위해 노력할께요.

기억은 아파요~ 상처는 아파요~ 칼질 조심히 해야 되겠죠?

닥 닥 닥 애호박을 썰다~ 다닥 다닥 다닥 양파를 썰다.

나는 자연인이다~ 자연 음식 썰다보면 영혼 치유되는 이 기분 입니다.


음식 만들려면 재료 많이 들어가네요.

들어가는 재료가 가격 부담 당연히 있겠죠.

식당과 비교하면 재료비 비슷 비슷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직접 만들어 먹으면 나만의 특별한 음식이 되지 않을까요?

건강한 재료~ 신선한 재료~ 자연의 선물이네요.

영양 가득 재료들 보면 농부에게 감사하네요.

땀 삐질 삐질~ 무더운 여름 맛있는 요리와 함께 이 여름 이겨나가요.


돼지고기 : 물에 충분히 넣어 핏물을 빼줘야 합니다.

모든 고기는 핏물을 빼야 맛있는 요리가 나와요.

돼지고기 간격은 작게 작게 촘촘히 썰어요.

의리 의리~ 의리를 위해 뭉쳤다.

4총사 뭉쳤다~ 애호박 + 당근 + 양파 + 감자 출동이다.

애호박 효능~ 당근 효능~ 양파 효능~ 감자 효능~ 매력적이다.


엄마 집밥 그리울 때는 초간단 애호박 고추장 찌개 출동 입니다.

분명히 들어가네요~ 고추장

애호박 고추장 찌개는 고추장 들어 갑니다.

돼지고기 달달 볶아요.

설탕 넣고, 간장 넣고 달달 볶아주네요.

무언가 좋은 냄새가 나요.


백종원 고추장찌개~ 집밥 백선생 일품 고추장 찌개 여기 있네요.

자취인생 초보 요리사~ 요리 빨리 할 필요 없어요.

천천히 순서대로 하기만 하면 되네요.

적당량 물이 중요하네요.

다진 마늘 한스푼~ 잠길 정도의 물~ 그 물은 멸치 육수 입니다.

멸치 육수는 국물맛 끝내줍니다.


매운 고추 송 송 송 넣어주면 매콤하니 더 맛있어요.

보글 보글~ 맛있는 소리가 들려오네요.

자취인생~ 애호박 고추장찌개 멋지게 완성 합니다.

4총사 친구들이네요^^
초록 애호박~ 빠알간 당근~ 하얀 양파~ 뽀얀 감자
애호박은 당근을 사랑하고~ 당근은 양파를 사랑하고~
양파는 감자를 사랑하고~ 감자는 애호박을 사랑해요.
사랑과 우정사이~ 사랑 선택 할까요? 우정 선택 할까요?
이열치열~ 시뻘건 고추장 욕탕에서 보이지 않는 4가지 시선들.
땀 빼러 왔니? 사랑 놀이 하러 왔니? 카운터 담당 돼지고기.
요리 제목: 고추장찌개 2번 이별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