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돌돌 2012. 2. 20. 12:00

 

 

[닭강정] 달콤하고 고소한 258꿀강정

 

 

닭강정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는 25꿀강정에 다녀왔어요 !!!

주말에 사람들로 부쩍부쩍 하더라구요

생긴지 얼마 안되었는데, 입소문이 나서인지 줄이 길더라구요

양에 비해서 가격도 저렴하고 저녁야식이랑 간식용으로 제격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튀김옷이 바싹한 닭강정을 좋아하는데요 258꿀강정은 튀김옷이

살아 있는 것 처럼 !! 바싹바싹 해요,

그리고 다음날 먹어도 눅눅해지지 않아서 정말 좋더라구요

튀김옷이 입혀진 것들은 원래 식은 다음에는 눅눅해져서 맛이 없어지는데 258꿀강정은

식은다음에 먹어도 똑 같더라구요

 

 

소스에 올리고당이나 , 물엿을 넣는 다른 곳과 다르게 꿀을 넣어서 그런지

더욱더 달콤하고 진한 맛이 느껴지더라구요

물엿 대신 꿀을 넣은 닭강정을 파는 곳은 258 꿀강정이 처음인 것 같아요

이 맛은 특허내도 좋을 것 같은 맛이예요 !!!

 

 

그리고 거기다가 땅콩 가루까지 뿌려주니깐, 고소한 맛까지 나는게

영양만점이예요

오늘 저녁, 간식,야식,메뉴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은 맛집이예요

 

이렇게 컵사이즈로도 판매하더라구요,

맛있는 닭강정 258 꿀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