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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2013. 10. 24. 15:14

 

 

 

[제플린 워치 컬렉션] 남성미를 느껴볼 수 있는 독일산 시계 제플린

 

 

남성에게 패션의 완성은 구두와 시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남성의 대표 액세사리라고 할 수 있는 시계는 신분과 지위를 대변해주기도 하는데요.

오랜 역사를 지닌 시계는 기술력과 부품에 따라 가격도 다양합니다.

 

그동안 남성분들의 시계를 살펴보면 대부분 스위스 시계를 떠올렸지만

최근에는 남성미를 느껴볼 수 있는 독일산 시계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더라고요.

기술력이면 기술력 가격이면 가격 독일산 시계만의 장점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계입니다.

 

 

독일 시계에서는 기능성과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모두 느껴볼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플린 시계를 가장 좋은 예로 들고 싶어요.

제플린 시계는 비행선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시계와는 색다른 매력을 보이며 어필하고 있었어요.

 

 

제플린 시계의 역사를 돌아보면 창공을 가르는 거대한 비행선 제플린 비행선!!

놀랍고도 장대한 비행선은 19세기 항공학자 '그라프 본 제플린' 백작에 의해 탄생되었다죠.

성공적인 비행선 개발에 박차를 가하던 중, 시대의 변화에 따라 과거의 흐름 속으로 사라져가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1987년 뮌헨에서 설립되어 유럽을 대표하는 시계라는 슬로건과 함께

클래식 레트로 스타일의 디자인과 정교한 무브먼트 품질로

전 세계 유통망을 가진 독일의 워치 회사를 통해 유연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갖춘 손목시계로 재탄생 됩니다.

 

제플린 시계는 고전과 현대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시계가 갖고 있는 의미 이상을 보여주고 있어요.

표면적인 모양이나 색상, 디자인 뿐만 아니라 비행선의 대표적인 특징까지

고스란히 시계에 담아 정교함은 물론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멋까지 함께 주고 있습니다.

 

 

 

LZ127 Count ZEPELIN

제플린 비행선 시리즈 중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성공한 LZ127 ZEPPELIN 시리즈를 모티브로

탄생한 컬렉션으로 당시 거대한 볼륨을 자랑했던 비행선을 본받았다고 합니다.

디젤 엔진, 날씨 표시창, GMT-stz기능을 탑재해 더욱 현대적인 요소도 갖추고 있죠.

깔끔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이 어우려져 모든 연령층이 좋아할 디자인입니다.

 

 

LZ127 Transatlantic

LZ127 트랜스아트랜틱 시리즈는 높은 가치의 무브먼트 시계, 또는 매력적인 쿼츠 시계를 제공합니다.

정교하고 우아한 수작업의 각인과 엠보싱 기법을 통해

다이얼의 디테일을 살려 독일 시계만의 고급스러움을 마음껏 느껴볼 수 있어요.

유연한 비행선의 외형과 복잡한 계기판을 모티브로 구성되어 시대를 초월한 제플린만의 개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독일산 시계만의 매력을 갖춘 제플린

제가 시게를 선택한다면 꼭 갖고 싶은 시계인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