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돌돌 2014. 2. 24. 11:04

 

 요새 수소수, 활성수소수, 먹는수소 등 다양한 단어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단어들은 사전에 등재도 되지 않은 신조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일반 물에서 수소를 강조한 뜻을 내포하고 있는 위의 단어들은

기업에서 수소마케팅을 통해 만든 단어라고 하는데요!

 

일반 물에는 원래 수소가 존재하는데 굳이 수소룰 강조한 신조어름 왜 만드는걸까요?

그 이유는 수소의 유효성, 중요성이 입증되면서 부터입니다

 

수소는 우리 몸의 질병 약 90% 관련이 있는 활성산소를 우리 몸에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사람들은 수소가 많이 포함된 물을 찾기 시작했으며

그 과정에서 기업들은 수소가 풍부한 물을 뜻하는 다양한 단어들을 만들어 낸 셈이죠

 

하지만 수소가 많은 물을 만들기 위해서 물에 가해지는 전기분해를 통해 만들어진 알칼리이온수와

기업이 만든 신조어의 물과는 별 차이도 없으며,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다고 하네요

 

 

국내에서 알칼리이온수를 생성하는 기기는 알카리이온수기와 직수형정수기 한우물이 있습니다

이 두 기기에는 큰 차이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의료기기와 정수기로 나뉜다는 것!

 

 

알카리이온수기는 식약청에서 의료기기로 인증한 기기로써 이용하려면

반드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반면에 한우물 직수형정수기의 경우

정수기로 인증을 받은 기기라 처방이 없이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여러분 활성수소가 풍부한 물은 분명히 좋은 물이 맞습니다

하지만 사전에 등재도 안된 단어들을 내세워서 그것이 마치 만병통치약인냥

속여서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건 우리가 모르는 수소수의 불편한 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젠 활성수소가 풍부한 약알칼리수를 생성하는 직수형정수기로

활성산소를 몸 속에서 배출하고, 미네랄 풍부한 맛있는 물을 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