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돌돌 2014. 3. 17. 16:14

식샤를 합시다 16화 리뷰"그래도 식샤를 합시다."

 

 

식샤를 합시다 16화 "그래도.. 식샤를 합시다" 편 보셨나요?

사랑이란, 알다가도 모를 일 그리고 사람 일이란,

누구나 모르는 일, 그 일들이 식샤를 합시다 16화에서 벌어졌어요

 

 

지금부터 식샤를합시다 16화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식샤를 합시다 15화에서 진이가 사라졌는데요..

진이가 사라진게 자신의 탓이라고 계속해서 생각하는 이수경...

 

 

그렇게 연락을 여기저기 하고 다니다 김변호사님한테

온 메세지 하나 "김변호사님 그동안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저희 아빠 변호 해 줄 필요 없으세요."

 

 

그 의미를 알 수 없었고

한편으로 구대영은 윤진이 행방을 의심가는곳부터 찾기 시작한다.

택배일을 했던 광석을 찾기 위해 택배회사를 찾아갔고

택배 회사에서 알아낸 광석의 주소!

 

 

광석은 전화를 받자마자 바로 끊고 도망을 가려는데..

 

 

도망가려다 무서운 구대영한테 걸리고 만다..

 

 

그렇게 옥상까지 도주하다가 잡힌 광석은 알고보니 그렇게 나쁜 얘는 아니었다..

 

 

진이를 애초에 죽일 생각없었다고

그냥..항소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화나서 그랬다고 말을 하자

구대영은 계속해서 믿지 않았는데 이수경이 딱 답을 내렸다

다같이 찾아보기로 하자고

 

 

그리고 변호사님을 만나러 가는 길에 구대영과 이수경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보고 김변호사 충격..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수경에게 식사를 청하는데..

밥먹는 동안 내내 말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멋있었고

마지막 멘트 느끼하지 않고 그냥 멋있게 느껴졌다.

 

"보내줄 때 멋있게 보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 한마디가 왜 그렇게 슬프던지...

그래서 10년이건 20년이건 혼자 좋아하면 힘든 법!

그걸 알게 되면 그 사람을 내껏으로 못만들면 더 힘들어지는 거구..

 

 

한편 이수경은 구대영한테 자신때매 이렇게 된거라고 진이 못찾으면

나..구대영씨 편하게 못만날 꺼 같다고 말한다..

 

 

그렇게 진이는 집에 들어오고

언니가 미안했다며 안으며 위로해주는데

 

 

한편 진이는 발랄 진이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16화에서는 막돼먹은 영애씨가 출연했고

 

 

이 분도 출연했다^^

특별 출연 엄청 하는구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광석이네 식구가 부산에서

서울로 다 와서 살게 되었다는데

 

 

 

진이랑 광석은 다시 친해진 듯 보인다

이들이 맛있게 먹은 국밥 아직도 잊지 못할 것 같다

 

식샤를합시다 16화 "그래도 식샤를 합시다"를 끝으로

끝이났는데요 더 흥미진진한 것은 이번주 목요일 밤 11시에도

tvN에서 식샤를 합시다에서 준비한 스페셜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너무 기대됩니다!!!

 

여태까지 너무 재밌고 맛있게 봤던 식샤를 합시다

 

 

지금까지 식샤를합시다 리뷰!! 잘 보셨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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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잘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