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돌돌 2014. 4. 29. 15:56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부평에 있는 예식장인 채원부페에 다녀왔어요. ^^

이 날 열린 결혼식은 저와 아주 친한 친구의 결혼식이었는데요,

절친한 친구인 만큼 가장 먼저 달려가서 축하해줬답니다. ㅎㅎ

 

 

 

 

 

 

여기가 친구 결혼식이 열렸던 부평예식장 채원부페에요.

채원부페는 아기자기한 정원도 마련이 되어 있었는데요,

작은 분수도 있고~ 예쁜 꽃구경도 해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채원부페에서 가장 먼저 가본 곳은 신부대기실이에요.

신부대기실 앞에는 예쁘게 포토테이블도 마련이 되어 있었는데요,

웨딩사진을 찍은 모습을 보니 새삼 친구가 결혼한다는게 느껴졌어요. ^^

 

부평예식장 채원부페는 신부대기실 안에 와인바랑

간식을 먹을만한 공간도 있는 거 있죠?

요즘 신부대기실에 와인바가 많이 생기는 추세라고 들었는데..

채원부페에도 멋지게 와인바가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신부랑 얘기를 나누면서 사진도 찍고~

거기다가 와인까지 마실 수 있다 보니

정말 하객분들이 좋아하실 거 같더라구요!

부평에 이런 예식장이 있다니..진짜 신기했어요.

 

 

 

 

 

결혼식이 진행된다는 소리에 홀 안으로 들어가봤는데요,

결혼식이 시작되고 있었어요. ^^

 

부평예식장 채원부페는 단독홀로 마련되어 있어서

조용한 분위기로 예식을 치뤄 볼 수 있는 곳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결혼식이 시끄럽지 않고 조용했던 거 같아요. ^^

 

 

 

 

 

 

하객 테이블도 너무 멋지지 않나요? ^^

부평예식장 채원부페는 홀 인테리어가 정말 화려하고 세련되서 좋더라구요.

그동안 많은 인천예식장을 가봤지만 채원부페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

 

 

 

 

 

 

아늑한 분위기에서 결혼식을 치를 수 있어서

친구가 예식장 선택을 정말 잘한 거 같더라는..^^

여러분들도 부평에서 예식장 알아보시는 분들은 채원부페로 답사 한번 가보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