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민땡스 2013. 8. 27. 21:34

 

 

 

 

보름과 그뭄즈음 바닷길이열리는곳~ 무창포

그곳으로 떠나보았지요.

 

석대도까지 갈수있는 바닷길~

많은분들이 단단히 조개등을캘준비를해오셨더군요.

사실 바닷길이 숭~슝하고 바로열리는것이 아니고 천천히물이빠지며~ 서서히 길이열리는것이라 주의를하서야합니다.

 

이날은 석대도까지는 들어갈수없다는방송을해주셨어요.

안전상이 이유라던데~ 아쉽기는했지만~

많은이들과ㅋ~ 호미들고 마구마구 캐는 즐거움

질폭한 느낌의 뻘에 푹 빠지는것도 ~ㅋ~

즐거운 추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