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즐기는 맛

민땡스 2014. 3. 15. 00:00

 

 

수유쪽으로  이사를  오게 된후 ....  자주  찾게 되는 음식과  그렇게 될것같은  음식들..

 

1. 미아 삼거리  주변에서  내가  좋아지게된  음식

홍합요리만을  하는 곳....  그곳의  음식 대부분 다  맛나다....

거기에 바로 이  매화수를  첨가하면 더  말할것이 없더라

 

난  매화수를 사랑하게 되었다 ㅋㅋ

 

 

요 떡뽁이도  괜챦았다.. 국물 떡뽁이 ~

 

마키에가   매운떡뽁이를 사랑하는데  난 사실  좀 힘들다

 

그러던 차   동대문  운동장 부근에서 찾은   가게 이다

크레이지하게   맛나다나 우찌다나 ...  하여간  예전에 엽기 떡뽁이 집에서 매운 맛에 놀란 나는

 

ㅋㅋ   이번에는 짜장 맛의 떡뽁이로 회유를 해서  먹어보았다.

 

가격대비 그닥~~  넘  내용물비해 비싸요.. 맛은 그냥 그렇다

 

 

하지만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보니  ....   다시 한번 와서  먹어보아야 겠다.

 

음..  알밥인가    하여간  마지막에  볶아서 먹는 밥  은  아주 맛있었다 

가격이 2500 원  일인분인가 했는데  떡볶이 보다 그것이 더 맛있었다는 ...

매운맛은 4단계로  나누어서   주문할수 있단다.. 난  엄두도 못내겠지만 서도

 

 

 애슐리다...   음.. 사실 그닥  애슐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 ㅋㅋ

 

점심 식사와  후식등  수다를 함께 하기에  너무 좋단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  중계점에 방문했을때 

아마 50분정도  기다렸던것같다.

 

하여간  이런저런  먹을것을  가져와서 한컷~~

 

 

 

이번에   내가  아주 맘에드는  딸기가  쏙하니 들어 있었던  케익과 함께 요거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다양한  토핑을  해서 만들어본   이  디저트 ~~ 완전 맘에들었기에 기념으로

 

ㅋㅋㅋ  역시  웃고 떠들고   먹고  마시고  완전 좋았다 .

 

오랜만에 만난  미자언니와   순화와의  만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