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민땡스 2014. 8. 8. 14:43

 

 

7월 26일 1박2일 일정으로 수원구경하기 ~

 

서울 에서 전철을 타고  수원역도착후  버스로  화성행궁  도착 ~ 

 

비가 오다 끄치다  하며  오전에는 좀 힘들었지만  낮이 되면서  확~~ 더워졌기에 ㅋㅋ 

 

10시 정도 화성행궁 도착후  입장권  사고 ~~  해설사님  떠나셨다기에 얼른  뒤따라 갔지용

 

위의 사진은 신풍루

화성행궁 정문 이며    11시 3시에 이앞에서  무예24기 공원이 진행됩니다.

 

 

다른분들과  함께  설명을 들어보았지요.

복내당 부터 해설사님을 만났답니다.

 

 

 

 

 

 

 

 

 

 

장락당

침전으로  정조대왕이 혜경궁 홍씨의 만수무강을 빌며 직접 편액을 써서 걸었다 한다

 

노래당과  낙남헌을 보러가기전  담벽으로  반차도를 보게되었다.

너무나 멋지다..  정말 대단한  면모를 볼수 있었다

 

 

 

만약  선조의 행적이 남아있지않았다면  후대에 어찌  상상이나 할지...

세밀하고  치밀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보시고  가시라는  ~  그림속의   왕의 모습은? ^^

 

 

나름  행궁을 탐방하기에 ...

좌익문을 지나 왔따 갔다 ~~

입장료를  구매하고 나서  분실만하지않으신다면 하루 동안  맘껏  왔다 갔다  하셔도 되요.

입장시  보여주셔야만  통과 되니  분실 ~ 주의

 

 

 

 

 

남군영

멋져보이는데..  보관 상태가  너무  아쉽다..

방치하는듯한  기분은  뭘까?

 

 

 

 

 

 

 

 

 

 

 

 

 

 

 

 

 

 

개인적으로 흥미 있었던 곳입니다.

책으로만 보던 악기들을  볼수 있어서 ~~

연주하는 모습도  티비로만 보았기에 ㅋㅋ

 

 

유여택

정조대왕이 잠시 머물면서  신하들을 접견하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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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택 옆쪽으로  진열된 뒤쥐 체험하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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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  을 둘러보면서   정조의 어진이 모셔진 화령전도  관람했어요.

운한각입니다 .

 

 

방문한 날이 토요일 이라 무예 공연만   우선 보고   일요일  관람할까 했지만  ㅋㅋ

약속이 있는 관계로   오전에 서울로  출발 ~

 

다음을 기약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