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민땡스 2014. 8. 14. 20:07

 

 

점심식사를 위해  팔달문쪽 시장으로  발길을 옮겼어요

음..  공사중으로  밖에서  볼수 있었구요.

 

 

 

 

 

시장들이  다  붙어있어서  걸어서 둘레둘레  볼수 있었어요.

제가 방문한 일정에는  유명하다는  만두집  열지않아서 ㅋㅋ  주변으로  구경만...

우선..  수원에  만두 유명하다는  많이 사 먹는다는 곳  몇군데를 가보았는데 

글쎄요?    전  개인적으로  그리  맛있다  유명한데 이유가 있다 등의  근거를  전혀 찾아볼수 없었다는것이

저의 생각이었어요.

그냥 그렇던데... 왜 ?  유명할까?  ㅋㅋ  하여간  장안문에   보영만두 ..보용만두  등도  먹어보았는데  진짜... 왜?

 

오래되었다는  년도 떄문에? 

 

순대 쪽도  많이 유명하다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많이 선호하진 않았기에  보기만 하고   다른 곳에서 식사를 했어요.

 

 

성곽길을 걸으면서    전체적인  조망을 해보았는데  좋더라구요.  다만 시간이 걸리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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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통해서 올라가다   만나는   서장대와 서노대 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시원스런 풍광에  잠시 쉬고  ~

 

우선  유명한  화홍문을  찾아서   ~~

와... 도착하고 보니 왜들   이곳을  좋아하는지 알것같았어요

정말 좋더라구요.. 

수원천이  좋고.. 거기 노니는  오리며   비둘기며  ㅋㅋ  분수  올라갈때는 정말  멋지던데요

또한  방화 수류정   완전  반했어요

연꽃의 아름다움과   느긋이 쉴수 있는  이분위기   넘 좋다 ...

그려서   야간  조명 켜지만  다시  와서   사진 담기로  다짐했지요

 

허걱...  야간  조명이 글씨 ... 9시도 훨 넘어서  켜집니다.  기다리다  지쳐  포기할려 하였다는것...

저의 처럼   기다리시는 분들중   도중   그냥  가신분들도  여럿 보았어요.

사실  저의도   늦게  전철타고 올라갈까 하다 너무 피곤해서   장안문 근처에서   쉼하고   다음날   올라가게 되었지요

 

 

 

제 기억으로는  북암문  지나서  동북포로 에서 직은 사진같아요

 

 

 

 

 

 

 

 

 

 

 

완전 맘에 쏙든  이곳   바로  방화수류정  입니다.

수원화성 부근에는  공원이 많이 조성되어 있어서 참 좋았어요.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공원 부근에서   쉬면서  놀아도 좋을듯해요.

 

 

아름다운 연꽃에 추해보기도 ㅋㅋ  다만   제가 본  날의 풍경에는   꽃이 그리 많지않아서  좀 아쉬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