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재 연구소 이모저모

동사모 2011. 12. 7. 13:06

 

 

2011년 2월 11일 부터 4월 15일까지 박물관수에서 오복을 부르는 꽃과 수 전시회가 열렸다 

많은 분들이 축하 해주셨고 관람 하시는 내내 어릴적 어머니의 손끝과 한땀 한땀 수 놓으시며

가족의 무병장수와 부귀를 염원하신 그 마음이 새로이 애틋해진다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