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이훈섭 2009. 7. 16. 13:14

그래서 카페를 만들었음....

같은 이름으로...

 
 
 

나의 이야기

이훈섭 2009. 7. 16. 12:47

흠... 95년도에 최초로 만든건데...

세월이 많이도 흘렀다...^^;

캐드버전도 많이 바뀌었는데...

게으른 것인지, 시대의 변화에 못따라 가는 것인지...

그동안 나이는 먹어, 이젠 마음과 달리 이팔 청춘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지는 이미 오래이고...

머리와 손이 굳어가는 것이 느껴지는 듯하다.

더 마음의 열정이 사라지기 전에,

한번 더 해보자고 한지 며칠째...

이제 블로그라도 만들어 보니,

누군가를 여기에 부를수 있는 날이 언제일까?

며칠안에는 연락을 해줘야 할텐데...

구차하게 끄적이니, 마음만 아려온다...

그만 적고, 빨리 마무리지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