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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쿨릭스 2009. 9. 1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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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찍은 건지 모르겠는데 폴더에 남아 있네요. 저녁이 되면 바람이 잠잠해져 마치 호반을 미끄러지는 듯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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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횽아. 요새 횽 입지가 커지면서 횽 주변에 횽을 칭송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게 좋기도 하면서 걱정되는군여... 황빠같은 왜곡된 지지자들 안생기게 잘하셈.
http://jinbocolor.tv/intro
당신은 영원한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인터뷰 동영상 보고 왔는데
마음이 좀 씁쓸해져서요..ㅠㅠ
외국! 나가고 싶으시면 나가셔야죠..
놓아드리겠습니다.ㅠㅠ
개인적인 행복도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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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권횽아...
경향 기사와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이일저일 차치하고 일단 모습을 뵈니 반갑네요...ㅋㅋㅋ
어떤식으로 결정을 내시건 진중권님에게 좋은 휴식과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어디로 가시게 되나요?
혹시 찾아 가면 만나 주시나요? ^^ 중권횽아...
중권횽아~ 경향신문 인터뷰 잘 봤는데요 그래도 2pm 사태에 대해 살짝 언급해주심 안될런지요 ㅜㅜ 블로그에서라도
영원히 진정 역한밥맛 기생충
음악이 사진과 너무 잘어울려서
한참동안 사진을 들여다 보게 되네요~
사진 너무 멋쪄요~
사진 넘 좋아서 특히 중권님이 그안에 타고 계시다니 더더욱 좋아서 펌 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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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아름답기도 하고, 하늘위를 날면 어떤 세상이 들어올까 무지 궁금해요.. 근데요.. 교수님.. 무뎌지지도 말고.. 끊임없이 노력해서 이 땅에 남아 주시면 안되는지.. 그냥 부탁하고 싶어요.. 뭐 남의 인생에 끼어들 자격이 없기에 뭐라 할 수는 없지만...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요... 진짜 힘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디 가시려거든 짧게 다녀오시고, 가끔 하늘을 날면서 또 땅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그지 같은 땅으로 내려오시면 안될까요? 당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상징이고 권위가 있는 사람이니까요... 그냥 난 당신이 뭐라뭐라 이야기 할때마다 속이 다 시원하고 너무 좋아서요. 꼭 나대신 말해주시고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무뎌지지 맙시다. 힘내요. 언젠가 만나면 꼭 한번 안아봐도 되겠죠? ^^* (미래의 시나리오 작가)
미라쿨릭스님... '화가의 자화상' 강의 잘 들었습니다. 꾸벅!
참 뭐라 호칭을 해야할지... 오늘 한수 배운자로서 선생님이라 해야할지...^^;;
걍 미라쿨릭스님!^^
아... 제 메모장 보시고 "아... 빌리 엘리어트..." 라고 하신 그 공연^^, 아직 보시지 않으셨다면,
언젠가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공연 꼭 보시길 바래요. 미라쿨릭스님께 많은 영감을 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사옵니다...
Je vous remercie de donner la conference encore une fois!
(Vous pouvez lire le francais, n'est ce pas^^?)
사진 갠소해도 될까요? 안되면 바로 하드에서 지울게요.
부럽당~! 교수님이 타고 계신건가요? 석양이 아름답다는 생각을 앞서 부럽다는 생각이... 너무 욕심이 많으신 거 아닌가요? 혼자 타시는 거 보다 둘이 타면 더 재미있을 텐데....
패배자 찐따 왕따 찌지리 loser 들 ㅋ
완전 삘 이 꽂히는 비상이군요. 어디를 향해 그렇게 날고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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