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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쿨릭스 2006. 5. 11. 14:13

 

 

 

 

 

 

 

어린 시절에 제일 좋아했던 영국 공군의 주력기 스핏파이어. 지금 봐도 역시 디자인이 세련됐다. 언젠가 독일의 TV 방송을 통해 미국에 2차대전 당시의 프로펠러 전투기를 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기체에는 전자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공중전을 벌일 수도 있게 되어 있다고 한다. 언젠가 저것을 몰고 메서슈미트와 공중전을 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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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이래 저래 50번은 넘게 탔을것 같은데 지금도 저는 비행기가 무서워요.그기서 아름다움을 발견하시는 분들이 신기롭네요. 마지막 사진이 인상깊네요.
마지막 사진은 미라쿨릭스님 어렸을때 사진인가요? 지금 하곤 전혀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