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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쿨릭스 2006. 5. 11. 14:24

 

 

 

 

 

 

 

 

 

플라모델 조립해 본 게 얼마만인가? 독일에 있을 때 생일선물로 받은 빨간색 포커삼엽기를 조립한 것이 마지막이니, 거의 10년만인 것 같다.  어린 시절에 즐겨 조립했던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독일 공군의 주력 메서슈미트. 그때의 것은 비율이 72:1이었던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번 것은 48:1, 타미야의 것. 마침 가게에 맞는 색깔의 물감이 없다 해서 도색은 나중으로 미뤄두었다. 언제까지...?

 

 

 

 

 

 

 

 

 

 

 

 

 

 

 

 

비밀댓글입니다
비교하니 앞의 비행기-전투기가 훨 우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