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일기

미라쿨릭스 2011. 1. 9. 19:59


2인승 경비행기가 강물로 추락해 잠겨있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충남 공주시 옥성리 공주경비행기장 옆 금강입니다.
이 사고로 조종사 53살 김 모 씨와 동승했던 54살 강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비행기는 오전 10시쯤 경북 고령으로 관광을 가기 위해 경비행기장을 이륙하려다 갑자기 활주로를 이탈해 바로 옆 금강으로 추락했습니다.

[인터뷰:공주경비행기장 관계자]
"이륙도 못했어요. 이륙하다가 그냥 활주로에서 미끄러져 그런 것이에요. 뜨지도 못하고..."

YTN 손재호[jhson@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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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경비행기 추락 40대 중상


27일 오후 1시 30분쯤 충남 공주시 우성면 옥성리 공주경비행장 활주로 끝지점에서 이모씨(49)가 조종하던 경비행기가 이륙하던 중 추락했다.
이 사고로 이씨가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비행기가 활주로를 약 500m 정도 달리다 활주로 우측으로 벗어나 추락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김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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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 직후에 추락을 했다면, 실속을 먹었다는 얘기겠지요. 지난 번에 쓴 것처럼, 여름에는 기온이 높고, 기온이 높으면 공기 밀도가 희박해집니다. 따라서 비행기가 양력을 받기 힘들어지지요. 달려도 바퀴가 땅에서 떨어지지 않으면, 무의식 중에 상승 자세를 취하기 위해 스틱을 앞으로 당기게 됩니다. 안 뜨면 안 뜰수록 더 많이 당기게 되겠지요. 그러면 기수가 들리면서 항력을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결과적으로는 비행기가 실속을 먹는 거죠. 비행기는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야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실속이라고 부르죠. 실속을 먹으면 일체의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500미터를 달렸다는 게 좀 이상하네요. 아무리 늦어도 2~300미터만 달리면 기체는 상승하거든요. 아무래도 엔진에 이상이 생겨서 제대로 출력을 못 받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력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수를 들면 상승했다가 바로 실속을 먹어서 추락하게 되지요. 최대 출력이 안 나오면 바로 엔진을 끄거나, 스로틀 빼서 아이들 상태로 만든 다음에 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는데, 조종사의 판단이 늦었던 모양입니다. 활주로가 다 끝나가는 상태에서 비행기를 멈출 수 없다면, 일단 뜰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겠지요. 차라리 이륙을 안 하고 지상에서 갖다 박는 게 나았을 텐데 말이죠. 아무쪼록 조종사가 무사하기를 바랍니다.

 

재작년에는 대천과 충주호에서 사고가 났고, 작년에는 인천에서 날아온 비행기가 제부도 근처의 고압선에 걸려 추락했고, 7월에는 신외리에서 뜬 비행기가 곡예를 하다가 추락했고, 제가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사망 사고가 두 건 났지요. 올해는 잠잠한가 했더니, 공주에서 하나 터지네요. 폴 비릴리오의 말대로 비행기의 발명과 더불어 추락도 함께 발명된 거죠. 앞으로 이륙할 때 많이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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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람들이 하는말에 겉포장식 반론만하네요 그래서난또 20~30대 젊은놈이 철이없나보다 하고 네이버에 검색을해봤더니 이제곧 환갑인 사람이 하는말은 왜케 유아틱한지 참 한심병이 돋네요 그렇게 살지마세요 참 늙어가지고 노망들었나지가 전지전능한 신이라도 되는줄아는지 죷같은 비판만하고 일본은 왜옹호하고 심형래는 왜깜 ? 대체 이해가안된다 남들과 나 다르다는걸 보여주고싶어서 나대는거야 ? 죷쓰레기같은 자존심은 니후장에나 박아두고 니 주된 논리가 니가 그래도 난 이거다 대충 이런거던데 쓰레기야 니새기 의견만이 중요한것도아니고 상대방의 의견이 이러이러하다 이러면 그거에대해도 생각좀해보고 서로 타협점을찾아가야지 시팔 누가누가 말싸움더잘하나도아니고
뭐 하고 사는 사람인가 궁금했는데.. 뻘짓만 하는 사람이듯 하네.... 있는 돈 가지고 비행이나 하고 누구 하명 잡아서 잘 났다고 씹어대고 그리고 비행하고 역시 잘 나가는 사람은 틀러 비오는 날 비행하지 마세용 하늘에서 벌 내릴수도 있으니까 나도 비행을 하는 사람인데 참.... 인생 쉽게 사시네요 입으로만 사람은 입(주디)이 문제야...
모든 장애물이 곧 기회라는 것을 명심하고 장애물을 찾자! -바람많이 부는 동해안-
정보나 지식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행동으로 옮기고 실천해야 한다.
정보나 지식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행동으로 옮기고 실천해야 한다.
낙천적 성격관리--- 누구를 만나든 간에 그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라.
뛰다보면 풀린다~
뛰다보면 풀린다~
좋은 정보 고마워요.놀러 오세요
좋은 정보 고마워요.놀러 오세요
깊이 사랑하는 것은 언젠가 우리의 일부분이 된다!~ 좋은날들 되세요!!!
깊이 사랑하는 것은 언젠가 우리의 일부분이 된다!~ 좋은날들 되세요!!!
진선생,26일 새벽 12시 5분부터 20분까지 홍대입구에서 있었던
심야의 다툼.잊지는 않았겠지!

제자라며 스무살 전후에 여학생과 술집에서 나오던 그 밤을.
두번이나 그 여학생을 보내라고 했지만 그냥 데리고 갔지!

부인이 있고 자식이 있는 유부남이 그렇게 해서야 되겠는가?

그대가 자신의 트위터에 5개의 글을 올린 이상한 아저씨라네!

어찌 그렇게 비열하고 후안무취하고 파렴치하게 이중 생활을
하는가?인두겁을 쓴 괴물이 아닌가 그대는?

좌파니 빨갱이니 한 얘기는 내가 그대에게 느꼇던 생각이었기에
그런 말이 나온거였네.이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가?

그대가 일국의 대통령과 장관들에게 이름을 막 불러대는 세상이고!

언쟁중에 내가 내 나이를 밝혔슴에도 그대는 전혀 아랑곳 하지
않았지!

환갑이 다된 사람에게 막가는 시중 잡배라 해도 올릴 수 없는
폭언과 욕설을 해 대고...

야밤의 심야에 손짓과 헛 발길질을 해대고...
고등학생때 별셋을 달았다고 큰 소리로 떠들었었지!

생물반에 가입하여 술과 담배와 나쁜 행동으로 3번의
정학을 받았더구만...

별이란,
죄를 진 전과자들이 형을 받아 전과가 생겼을때 범행 횟수에
따라,별하나,별둘,별셋 하는거야!

일상적인 진중권은 제법 사회의 이슈에 대해 문화평론가라고
다방면에 나서서 방송출연,보도매체에 기고,인터뷰등으로
바쁘게 살고있지.

논객이라며 모든 일에 나서서 비방이나 해 대고 특히 그대가
하는 말이나 글은 이미 문헌이나 남들이 쓴 글과 말을 인용해
짜깁기 한 것 이란걸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그밤 다툼이 있고나서 난 집으로 돌아와 격분한 심정으로
그대의 블로그와 트위터를 찾아보았지!

다툼이 끝나고 그대와 헤어진지 약 10분만에 그대의 알량한
트위터에 5개의 글을 아주 잽싸게 올렸더구만!

제자란 여학생과 심야의 늦은 시간까지 술집에서 있었던것,
내가 여학생을 돌려보내라 한 일등,장소와 시간은 모두 빼고
그대가 마치 빨갱이 운운하는 이상한 아저씨를 만났다,등등

모두 거두절미하고 자신에게 이롭게 스스로 영웅을 만들었더군.
나는 당연히 이상한 아저씨로 묘사되었고.

난,홍대 입구에서 오래 살아왔기에 심야에 늦게 다니는 여학생들
에게,몰론 동행하는 남자가 있어도 귀가를 권하곤 했네.

나도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서.

그대를 불렀을 때에도 그대인줄은 모르고 그런 말을 하려고 했던건데
하필이면 그대였었지!

진선생,간곡한 부탁을 당신에게 해 볼까?
아직,사십대이지 않은가.

무에 그리 공명심에 불타 미친 狂犬이나 불나방처럼 날뛰는가?
그대는 이제 인생의 전환점을 리턴한 젊은이라네!

좀더 천천히 행보를 옮겨도 늦지가 않은 나이잖은가?

이틀간 그대의 지난 세월을 역으로 더듬어 보았다네.
그대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주도 면밀하게.

[한국 국적을 포기 하고싶다]란 글에는
일본인인 그대의 부인과 애의 이중국적에 대한 말이 있더군.
여러 얘기끝에 그대의 애가 18세가 되면 한국 국적을 원하던
일본 국적을 원하던 애의 의사를 존중하겠다고...

18세가 된 자식의 의사는 존중하고 환갑이 가까운 나에겐
온갖 폭언과 욕설을 해도 무방 하다는건가?


민주주의 국가라도 나이가 많아도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빨갱이라 먼저 시비거는건 언어폭력 범죄입니다. 존경이나 존중은 지금 님께서 실천하셔야 하는 것이구요. 나이로 존중받는 것이 아니라 인격으로 존중 받는 겁니다. 그리고 모르는 남에 일에 신경좀 끄세요.
미친놈이 따로 없구만;
몰론,심야의 대로에세 그대를 불러 세운건 내 실수였다고 하지.
뒷모습의 그대를 처음에 알게 된것은 아니였지.

다만,늦은 시간에 내 막내애 보다 어린 젊은 여학생을 돌려보내라
권하고 싶어서 그대를 불렀던거고 잠깐 그대의 얼굴을 본 순간에
진중권이란걸 알았고,두번을 불렀으나 그대는 그냥 갔고 3번째
불렀을때야 돌아섰었지!

시내에 살지도 않는 그대가 야심한 시간에 제자라 말하는 그
여학생과 같이 있는 이유는 뭔가?

동교동 신호등 앞까지 나가며 큰 소리로 그대를 몇번이고 불렀었지.
그 시간에 신호등앞 할리스 커피숍과 길거리를 지나던 행인들은
그대와 동행하는 제자란 학생을 보았어!

그대와 나의 다툼이 있던 그 시간 내내 그 제자란 여학생은 옆에
있었지.모든 사건의 전말을 그는 똑똑히 지켜본 유일한 목격자이며
증인이지!

난,지금 모든걸 전폐하고 그날 있었던 심야의 일들을 제대로 정리해서
방송사,신문,인터넷방송등 사회부 데스크에 알릴셈이네!

지킬박사와 하이드같이 이중 생활을 하고있는 야비하고 파렴치한
그대를 그냥 놔둘수는 없기에.인격 파탄자와 같은 후안무치함도.

만일,그대와 있었던 일들을 기사화 해 주는 매체가 없다면 난 시민
단체나 그외의 곳에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도 묵묵히 일인 시위를
할 생각이네!

세상을 우습게 알고 휘젓는 그대의 이중적 행태에 대해서 그 잘못된
사실을 알리는데 내 인생의 남은 부분을 쓰려고 하는것이지!

진선생,
진정 인간으로서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그날의 일을 곰곰히 생각해
보게!

내가 죽을 죄를 지었다 해도 그렇게 할수는 없는 일 아닌가?

어찌,자식에게도 할수 없는 폭언과 욕설을 그리도 내 뱉는가?
그대는 트위터에 그렇게 썻더군.

그대가 트위터에 올린 글을 다시 한번 보게나 '

[길거리에서 이상한 아저씨한테 '빨갱이'라고 봉변을 당함. 애들 둘 불러 나를 죽이겠다나? 그냥 웃으며 피해가려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행패를 부리기에, 잘 알아듣게 조곤조건 말씀드리고("너 죽고 잡냐?") 그 자리를 피했습니다.]

[팔 잡는 힘이 왕년에 주먹 좀 써본 듯. 근데 전화로 불렀다는 칠성이랑 삼식이가 안 오니까, 자기가 나이 쉰 여덟이라고.... 넌 애비애미도 없냐고... 내 참, 나처럼 경로사상 투철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칠성이랑 삼식이 부르는 거.... 그걸 놀던 시절의 전문용어로 '족보 판다'고 하죠. "너 왕십리 쌍도끼 알어?" 뭐, 이런 거.... 주로 야시 먹은 넘들이 족보를 팔죠.]

[마지막 인사도 예의를 갖추어 "잘 자. 오늘밤 내 꿈 꿔...."라고 했죠.]

[야시 - 겁 먹었다는 뜻...]

그래,그렇게나 경로사상이 투철하다는 그대가 부모뻘인 나에게 [너 죽고 잡냐?]
또 [잘 자,오늘밤 내 꿈 꿔....]
참, 대단한 경로사상이군!!!

난,지금껏 장삼이사처럼 무명인으로 살아왔지만 그대처럼 교활하고
비열하며,막가는 인생은 처음 만났네!

어찌,사람의 인두겁을 쓰고 그리 세상을 활보하며 살아갈수가 있는건지!

그대의 비꼬고 남을 비방하고 살아왔어도 아직 한번도 고소나 소송이 없었다고
아주 자랑스럽게 늘어놓았더군.진성생 이번에 나와 한번 소송을 해 볼까?

이 글이 생각나는가?

-책 읽기나 글 쓰기를 즐겼나요.

“책은 뭐, 큰누나가 읽던 ‘전환시대의 논리’ 같은 것 좀 보고, 문고판 소설 읽고 그랬어요. 중3 때는 공부한답시고 영문판 소설도 봤구요. 글 쓰기는 싫어했어요. 학교에서 작문 숙제 내 주면 앞만 대강 쓰고 뒷부분은 여기저기 것 짜깁기해 베껴내곤 했어요.”

글: 이나리 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byeme@donga.com
발행일: 2003 년 08 월 01 일 (통권 527 호)

앞으론,위글의 여기 저기 짜깁기해 베껴내는 그런 비열한 짓을 그만두고
남은 세월 만큼은 제발 참된 인간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네!

난,지금 그대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자료를 읽고
수집을 하고있다네!

트위터에 모든 일은 거두절미하고 자신이 주인공이었던 것처럼 하는것
그것도 파렴치한 짜깁기잖은가,진선생?

난,더 이상 잃을것도 없고 뺏길것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그대처럼
비열한 행동을 일삼는 무리에게는 무척 강하다네!

명심하게나,난 자네를 결코 용서를 할수 가 없어!!!

악마의 탈을 쓴 천사가 있다면 그게 누구겠는가 묻고 싶네!

트위터에 달린 댓글들에 그대는 천재이고 난 광인이 되었더구만.
고맙네,날 미치광이로 만들어 주어서.자네는 狂犬이지만!

난,그대의 부도덕한 윤리와 사고에 대해서 남에게 알리는걸 내 남은
평생의 業으로 삼을걸쎄.그대의 진정한 모습을 알리는데 말야!

마지막,부탁 하나를 하지!
앞으론 그대보다 한참 연장자인 사람들에겐 진심으로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 주기를 바라네.나는 빼놓고 말이지.알겠는가?

그리고,내가 죽을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그렇게 대하는게 아니었어.
자네에게도 일말의 인간다운 양심은 있지 않은가?참,안타깝네!

이건 개인적인 나의 충고네만 앞으론 그 알량한 세치 혀를 잘 쓰시게.
좋은 일에 쓰면 금상첨화가 아닌가?

쓸데없이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 아귀가 되어 날뛰지 말고!!!

名논객인 그대의 논리적인 반론을 한번 들어볼까.

그대가 그리 글을 잘 쓰고 말을 잘 하니 나에게 답글을 남기게나!
처음으로 진중권 교수님의 글을 본 학생입니다.
그냥 한마디만 하고갈께요 시원하게 멋집니다!!!!!!!
글쓸데가 없어서 여긱다 씁니다
ㅋㅋㅋㅋㅋㅋ

제가 볼땐 진중권 교수님이 서울대학교 미학(박원순시장님 딸은 미술이지만 쩃든 같은 예술관련 이라 볼때) 과 출신으로써 박원 순 시장님 딸 감싸주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개념이 박힌 사람이면 그런 방식의 전과는 말도 안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진중권 교수님께서 말하시는 논술,,,, 이거 만점 받아봤자 결과는 애초에 안뒤바뀝니다

전과가 신청만 하면 다 되는거라구요? ㄱ 그럼 누가 법대 의대로 전과 안하겠습니까

어디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ㅋㅋㅋ

그만 감싸주십시오 쫌~

당신 같은 분들이 그러케 비판하고 다니는 팔안쪽 감싸주기~

그 한 가운데 진중권 교수님이 계신겁니다 ㅋㅋㅋㅋ 자기 부정의 절정이죠~


잘못된게 있다면 처벌 받아야합니다
진중권은 할말 다하고 똑똑하고 진실만을 얘기하는 천재사람이라고 생각해왔다. 근데 정도안가고 뭔가 알면 알수록 찌질하다. 김어준은 하는짓이 먼가 찌질한데 왠지 정이가고 계속보다보면 천재같다. 뭘까이게. 그냥 내느낌. 김어준이 날 무서워한다고 한 발언데 대한 느낌? 한가지 한가지 파고들면서 멋잇게 분석하는 모습이 진중권의 제일 장점이지만;; 트위터로 열나게 이리저리 미친 사자처럼 싸워대는모습.. 참 찌질해보인다고 말해도 되려나 ;; 내가이런말하는거 거들떠도 안보겟지만. 음..... 진중권은 연예인도 아니고 무엇이든 평론해야하는 평론담당노예가도 아니지만, 난 앞으로도 진중권에게 기대를 걸고싶으며, 진중권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더 멋잇는 나라가되었으면 좋겠다. 나도내가뭔말하는지 잘모르겠지만;;;;;;; 진중권! 사람으로 태어낫으면,! 미학자로 태어났으면 좀만 더 멋잇게 살아라!!! 사자같다 너무.!
제발 트위터 차단 좀 풀어주세요.. 제가 왜 차단됐죠??먼가 오해가 있으신듯... oooppki입니다.. 교수님 멘션을 볼 수가 없어 답답해 죽겠네요..
비밀댓글입니다
그래서 이륙할 때 물을 앤진이 품어내는 공기에 속에 기화시켜 큰 반발력을 얻는데
1톤 정도 물이 소요된다고 하던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