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음악

코알라 아빠 2017. 8. 3. 14:26

캐서린 젠킨스(Katherine Maria Jenkins. 1980. 영국 産. 메조 소프라노)



https://youtu.be/vX2ERUdlCos?t=134 로베르토 알라냐 & 나탈리에 드세이


Parla più piano e nessuno sentirà,

더 작은 소리로 말해요 아무도 듣지 못하게
il nostro amore lo viviamo io e te,
우리의 사랑은 그대와 나만의 것이지요
nessuno sa la verità,
아무도 알지 못하죠
neppure il cielo che ci guarda da lassù.
우리를 내려다보는 하늘조차도


Insieme a te io resterò, amore mio, sempre così.
내 사랑이여, 언제나 이렇게 그대와 함께 있으렵니다
Parla più piano e vieni più vicino a me,
더 작은 소리로 말해요 내게로 더 가까이


Voglio sentire gli occhi miei dentro di te,
그대 안에서 내 눈동자를 느끼고 싶어요
nessuno sa la verità,
아무도 알지 못하죠
è un grande amore e mai più grande esisterà.
우리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거예요



Insieme a te io resterò, amore mio, sempre così. (sempre così)
내 사랑이여, 언제나 이렇게 그대와 함께 있으렵니다



Parla più piano e vieni più vicino a me,
더 작은 소리로 말해요 내게로 더 가까이
Voglio sentire gli occhi miei dentro di te,
그대 안에서 내 눈동자를 느끼고 싶어요
nessuno sa la verità,
아무도 알지 못하죠
è un grande amore e mai più grande esisterà
우리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거예요


2. 버젼


[Parla più piano e nessuno sentirà,
II nostro amore lo viviamo io e te,
Nessuno sa la verità,
Neppure il cielo che ci guarda da lassù.]

Insieme a te io resterò,
Amore mio, sempre così.

Parla più piano e vieni più vicino a me,
Voglio sentire gli occhi miei dentro di te,
Nessuno sa la verità,
E un grande amore e mai più grande esisterà.

Insieme a te io resterò,
Amore mio, sempre così.

Parla più piano e vieni più vicino a me,
Voglio sentire gli occhi miei dentro di te,
Nessuno sa la verità,
E un grande amore e mai più grande~

E un grande amore e mai più grande
esisterà~~~~~~



알레산드로 사피나 (Alessandro Safina 이탈리아 1963년 ~ )




플라시도 도밍고(Placido Domingo)

[Parla più piano e nessuno sentirà,
il nostro amore lo viviamo io e te,
nessuno sa la verità,
neppure il cielo che ci guarda da lassù.]

[   1  회   반  복   ]

Insieme a te io resterò, amore mio, sempre così.

il nostro amore lo viviamo io e te,

Insieme a te io resterò, amore mio, sempre così.

Parla più piano e vieni più vicino a me,
Voglio sentire gli occhi miei dentro di te,
nessuno sa la verità,
è un grande amore e mai più grande esisterà.


Andy williams(앤디 윌리암스)


알바니아 출신 오페라가수 예브게냐 라구나(Evgenia Laguna)의 귀곡성





Speak Softly Love

 

Speak softly love and hold me warm against your heart

I feel your words the tender trembling moments start
We're in a word our very own
Sharing a love that only few  have ever known


[Wine colored  days warmed by the sun
Deep velvet night's when we are one


Speak softly love so on one hears us but the sky
The vows of love we make will live until we die
My life is yours and  all be cause
You came in  to my world with love so softly love]


[   1 회   반  복   ]


부드럽게 사랑을 속삭여 주세요

당신의 품속에 나를 따뜻하게 감싸주오
나는 당신의 말뜻을 이해 하고 있습니다
그 부드러움, 떨림을...
우리는 우리만의 세상이 있어요
몇 사람 알지 못하는 멋진 사랑을 나눠요
포도주빛 날들은 태양아래 따뜻합니다
깊은 벨벳, 밤들
우리는 하나가 됩니다


부드럽게 사랑을 속삭여 주세요

하늘 밖에는 아무도 듣지 못하게...
우리가 약속한 사랑의 맹세는
우리가 죽을 때까지 계속 될 것입니다
내 인생은 당신의 것입니다
그렇게 부드러운 사랑으로 당신은
내 세계로 들어 왔으니까요.



Speak Softly Love- Andy Williams

Speak softly,
love and hold me warm
against your heart
I feel your words,
the tender trembling moments start
We are in a world, our very own
Sharing a love
that only few have ever known

Wine-colored days
warmed by the sun
Deep velvet nights
when we are one

[Speak softly,
love so no one hears us
but the sky
The vows of love we make
will live until we die
My life is yours
and all becau-au-se
You came into my world
with love
so softly love

Wine-colored days
warmed by the sun
Deep velvet nights
when we are one

Speak softly,
love so no one hears us
but the sky
The vows of love we make
will live until we die
My life is yours
and all becau-au-se
You came into my world
with love
so softly love


부드럽게 속삭여줘요
날 사랑해주고 당신의 가슴에
따뜻하게 안아줘요
당신의 말 소리를 느껴요
부드럽게 떨리는 순간이 시작되죠
우린 우리 만의 하나의 세계에 있어요
지금까지 사람들이 거의 알지 못했던
사랑을 나누고 있지요

포도주 빛 낮들은
태양에 따스해지고
밤은 깊고 부드럽지요
우리가 하나가 될 때..

부드럽게 속삭이며 사랑해줘요
하늘 말고는
아무도 우리의 소리를 듣지 못하게요
우리가 한 사랑의 맹세는
우리가 죽을 때까지 살아남을 거예요
나의 인생은 당신 거예요
왜냐하면
당신은 사랑으로
나의 세계에 들어왔으니까요
그러니 부드럽게 사랑해줘요]

포도주 빛 낮들은
태양에 따스해지고
밤은 깊고 부드럽지요
우리가 하나가 될 때..

부드럽게 속삭이며 사랑해줘요
하늘 말고는
아무도 우리의 소리를 듣지 못하게요
우리가 한 사랑의 맹세는
우리가 죽을 때까지 살아남을 거예요
나의 인생은 당신 거예요
왜냐하면
당신은 사랑으로
나의 세계에 들어왔으니까요
그러니 부드럽게 사랑해줘요


《Speak softly, love and hold me warm against your heart》:
부드럽게 속삭이면서 절 사랑해주세요, 그리곤 그대 품에 절 포근히 감싸 안아주세요,

동사가 세 개나 사용된 문장입니다.【speak,】【love】와【hold】입니다.

※ speak softly : 부드럽게 말해주세요
이【softly】라는 부사는, 너무나 유명한 Roberta Flack이 부른《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이라는 노래가 생각날 것입니다. 다음의 가사를 살펴보면서【softly】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알아보세요. 이렇듯이 단어를 그냥 뜻만 알고 있는 것보다는 이렇게 느낌 속에서 단어를 기억해 보십시요.

《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그는 손가락으로 나의 고통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그가 부르는) 노래의 가사는 내 삶을 얘기하듯 노래하고 있네요,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부드러운 그의 노래는 나를 완전히 매료시키는군요,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그가 부르는 노래에는 내가 살아온 인생이 담겨 있어요,

※ hold me warm against your heart : 그대 품에 절 포근히 감싸 안아주세요


【hold】연인들 사이의 애정어린 포옹【hug】약간 일반적 의미로 연인이 아니라도 친한 사이끼리라면

가볍게 안을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미국에서는 헤어지거나 오랜만에 만날 때는 가볍게【hug】를 한다.


《I feel your words, the tender trembling moments start》: 저는 당신의 한 마디 한 마디를 느낄 때마다,

애정을 느끼며, 긴장된 전율의 순간들이 시작된답니다.

※ feel the words : 말 한 마디 한 마디의 감정을 느끼다.
※ tender : 애정어린, 잘 배려된,
※ tremble : '떨리다'의 뜻입니다.
《Her voice tremble.》: (그녀의 목소리가 떨렸다.)


《We're in a world, our very own》: 우리들은 우리들 자신만의 바로 그 세계에 있답니다.


《Sharing a love that only few have ever known》: 어느 누구도 아직 알지 못하는 그런 사랑을 나누면서요,

※ share : 나누다.
※ only few : 거의 없는; 즉 아무도 모르는
《a few》가 되면 조금은 있다라는 뜻입니다. 그리고《quite a few》가 되면 '아주 많이 있는'의 뜻입니다.


《Wine-colored days warmed by the sun》: 저 하늘의 태양 빛에 데워진 검붉은 색의 한낮은
《Deep velvet nights when we are one》: 우리는 하나가 될 때는 짙은 벨벳 빛깔의 밤이 되지요

※ Wine-colored : 검붉은 색을 말한다. 우리가 말하는 red-wine을 말하는 듯하다.
※ warmed by the sun : 태양 빛에 잘 데워진
※ Deep velvet : 짙은 벨벳
※ when we are one : 우리가 하나가 될 때는

이 문장에는 동사가 빠져 있습니다. 노래에서 흔히 있는 현상입니다.《Wine-colored days warmed by the sun BECOMES Deep velvet nights when we are one. become》이라는 동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해석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Speak softly, love so no one hears us but the sky》: 살며시 속삭이며 사랑해주세오. 저 하늘 외에는 아무도 (우리들의 밀어를) 알아듣지 못하게 말입니다.

※ but the sky : 여기서의 but은 except(~을 제외하고)의 뜻이다.


《The vows of love we make will live until we die》: 우리가 나눈 사랑의 언약은 우리들이 죽을 때까지 영원할 것입니다.
위 문장의 주절은 당연히【The vows of love we make】입니다.【we make】가 역시 뒤에서 후치 수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나눈 사랑의 언약은【will live until we die】즉 우리가 죽을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따라서 죽을 때까지 영원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 vow : 맹세, 서약, 개인적 공약, 언질 그리고 교회에서 말하는 서원(誓願)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My life is yours and all becau-au-se, You came into my world with love so softly love》:
당신이 사랑으로, 그것도 아주 달콤하게, 저의 삶에 들어왔기에 이젠 제 인생은 그대의 것입니다.

※ You came into my world : 당신의 나의 세계에 들어왔다. 어떻게?
《with love so softly love》즉, 아주 부드러운 사랑을 가지고,



Parla più piano e nessuno sentirà, il nostro amore lo viviamo io e te,

더 작은 소리로 말해요 아무도 듣지 못하게

우리의 사랑은 그대와 나만의 것이지요.nessuno sa la verità, neppure il cielo che ci guarda da lassù.아무도 알지 못하죠. 우리를 내려다보는 하늘조차도[Insieme a te io resterò, amore mio, sempre così.]내 사랑이여, 언제나 이렇게 그대와 함께 있으렵니다.

{[Parla più piano e vieni più vicino a me,

더 작은 소리로 말해요 내게로 더 가까이Voglio sentire gli occhi miei dentro di te,그대 안에서 내 눈동자를 느끼고 싶어요nessuno sa la verità, è un grande amore e mai più grande esisterà.]}아무도 알지 못하죠. 우리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거예요

 

[ 1 회 반 복 후 * (sempre così) ]

{[ 1 회 반 복 ]}

 

Speak Softly Love

Speak softly love and hold me warm against your heart

I feel your words the tender trembling moments startWe're in a word our very ownSharing a love that only few  have ever known

 

[Wine colored  days warmed by the sunDeep velvet night's when we are one

Speak softly love so on one hears us but the skyThe vows of love we make will live until we dieMy life is yours and  all be causeYou came in  to my world with love so softly love]






























 
 
 

라틴음악

코알라 아빠 2017. 6. 19. 17:10



https://youtu.be/FV0QPKHmDVE

PLACIDO DOMINGO



가사


De amor en los hierros de tu reja 

데 아모르 엔 로스 이에로스 데 뚜 레야

de amor escuche' la triste queja

데 아모르 에스꾸께 라 뜨리스떼 꿰야

de amor escuche' a mi corazon

데 아모르 에스꾸께 아미 꼬라쫀

diciendote asi esta dulce cancion

디치엔도떼 아씨 에스따 둘체 깐치온

Amapola lindisima Amapola

아마포라 린디씨마 아마포라 ("아마폴라" 라고 발음할 수 있으나 부드럽게 "아마포라"로)

sera siempre mi alma tuya sola

쎄라 씨엠쁘레 미 알마 뚜이아 쏘라("쏠라"로 발음할 수 있으나 부드럽게 "쏘라")

yo te quiro amada nina mia

요 떼 뀌에로 아마다 니나 미아

igual que ama la flor la luz del dia

이구알 꿰 아마 라 플로르 라 루즈(쓰) 델 디아

Amapola lindisima Amapola

아마포라 린디씨마 아마포라

no seas tan ingrata y amame.

노 쎄아스 딴 인그라따 야마메

     Amapola, Amapola

     아마포라 아마포라

como puedes tu vivir tan sola

꼬모  뿌에데스 뚜 비비르 딴 쏘라

Amapola lindisima Amapola

아마포라 린디씨마 아마포라

no seas tan ingrata y amame,

노 쎄아스 딴 인그라따 야마메

      Amapola, Amapola 

      아마포라 아마포라

como puedes tu vivir tan sola 

꼬모 뿌에데스 뚜 비비르 딴 쏘라


아마폴라 나의 아름답고 귀여운 양귀비꽃.

 

당신은 사랑스런 꽃처럼 달콤하고 신성하지요.

 

당신을 알고 나서 내 마음은 당신을 줄곧 생각하며,

 

줄곧 사랑하고 있어요.

 

가슴의 고동은 마치 랩소디처럼 격렬하지요.

 

아마폴라, 아마폴라,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당신의 말을 들을 때까지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할까요.

 

 

 

멕시코의 호세 M. 라칼레(Joseph M. Lacalle)가 1922년에 작사 · 작곡. 1924년 경부터 미국에서도 애창되다

1940년에 앨버트 갬스가 새로운 영어 가사를 쓰고 밥 에벌리와 헬렌 오코넬의 노래를 취입한, 지미 도시

(Jimmy Dorsey) 악단의 스윙한 레코드로 대 히트하고 나서 한층 대중적인 노래가 되었다.

 

Amapola’란 양귀비꽃을 말함인데, 이 노래에서는 물론 '아름다운 여인'을 의미하고 있다. '

영화 『Once Upon a Time In America』에 삽입되기도 했다.

헬렌 오코넬, 빙 크로스비, 로스 인디오스 타바하라스(Los Indios Tabajaras), 노먼 루버프 합창단,

 만토바니(Mantovani) 악단, 지미 도시 악단 등 많은 레코드가 있다.

 


en: ~9안)에, ~로

escuche': '듣다' '청취하다'의 1인칭 동사형

triste: 슬픔에 잠긴, 슬퍼 몸부림치는, 비탄에 젖은

queja: 신음(탄식 소리), 고충, 불쾌감

corazon: 마음, 심장

diciendote: 재귀동사. diciendome <diciendo decire: 말하다, 기술하다, 생각을 말로 나타내다'의 현재형

asi: 그(이)렇게     con: with     su: 그의, 그녀(것)의     dulce: sweet. 단, 달콤한, 감미로운

cancion: 음악, 노래, 가곡     sera: <ser(= to be의 3인칭 미래형,     siempre: 항상, 늘, 언제나

alma: 혼, 영혼, 마음, 정신      tuya: your     yo: I     te: you  sola    


http://cafe.daum.net/can82/e6XP/143





 
 
 

라틴음악

코알라 아빠 2017. 5. 18. 18:13

Astrud Gilberto - "FLY ME TO THE MOON"

 

https://youtu.be/-UfYTIHwX1o?list=PL1432WOU1DjUZ5K2dRKM6LV-QpfjuEmq6

(Joan Baez 영어 번역 가사)

 

https://youtu.be/nVkDfnGobmI (Elizete Cardoso)

Manhã de Carnaval(카니발의 아침). 이 노래는1959년 작 영화인 'Orfeu Negro(흑인 오르페)'

주제곡으로 Astrud Gilberto가 불러 세계적으로 히트가 되었던 곡이다. 노래 제목 보다는 노래가

들어있던 영화 '흑인 오르페 주제가'로 더 유명한 듯. ( LYRICS )

 

나는 하늘의 태양에 노래해요. 나는 태양이 높이 떠오를 때까지 노래해요.

카니발의 시기가 왔어요. 금년의 마법의 시기, 꿈에 마음이 춤추는 때가 가까웠어요.

나는 기타를 치며 노래해요. 나는 저편에서부터의 꿈에 매달려요.

이 카니발의 날에 그리운 분이 찾아와요. 그리고 내 마음에 머물러요.

이 카니발 날에 참된 연인이 찾아와요. 아니면 꿈을 안고 외돌톨이가 되는 것일까?

( 노래 해설 )

브라질어 원곡으로 프랑스의 마르셀 까뮈 감독이『올페와 유리디스』신화를 현대화하여

브라질의 리오에서 제작한 1959년의 영화 『흑인 올페(Orphue Negro)』의 주제가로,

작사는 안토니오 마리오가, 작곡은 기타의 명수 '루이스 본파'이다. 칼 시그만이 작사한

<A Day In The Life Of a Fool. 프랭크 시나트라 버젼, 잭 존스(Jack Jones) 버젼>과

루드 바체레가 재즈 가수 카멘 맥레에를 위해 작사한<Where Did It Go. 카멘 맥레에>도 있다.


페리 코모의 부드러운 가창이 훌륭하고, 조니 소머즈의 달콤하고 로맨틱한 표현이나,

비키 카의 잘 통제된 가창도 좋다. 원어로는 브라질의 명가수로 영화의 사운드 트랙 앨범의

에리제치 카르도조의 노래가 인상적이다.

https://youtu.be/ZMX3AeJy4_Q

<A Day In The Life Of a Fool. 프랭크 시나트라

 

 

 

 

 

 

 

 

 

 

 

 

 

https://youtu.be/R19Lr_oMgSc?list=PL1432WOU1DjUZ5K2dRKM6LV-QpfjuEmq6

https://youtu.be/nVkDfnGobmI (

https://youtu.be/NSEcbCv8-ks (Gal Costa, Maria Bethânia e Luciano Pavarotti )

https://youtu.be/-UfYTIHwX1o (Joan Baez 영역 자막가사)

https://youtu.be/KG51pW7MBpQ

 

 

 

[Manhã, tão bonita manhã                       망야 따웅 보니 따 망야
Na vida uma nova canção                        나 비다 우마 노바 깐싸웅
Cantando só teus olhos                          깐딴두 쏘 떼우스 올류스

Teu riso, tuas mãos                              떼우 히주, 뚜아스 마웅스
Pois há de haver o dia                           뽀이스 아 지 아베르 우 지아
Em que virás]                                   
잉 끼 비라스

 

[ 1 회   반 복 ] 

 

[Das cordas do meu violão                           다스 꼬르다스 두 메우 비올라웅
Que só teu amor procurou                            끼 쏘 떼우 아모르 쁘로꾸로우
Vem uma voz                                           벵 우마 보스
Fala dos beijos perdidos                          팔라 두스 베이쥬스 뻬르지두스
Nos lábios teus...                                노스 라비우스 떼우스 

 

Canta o meu coração                            깐따 우 메우 꼬라싸웅
Alegria voltou                                    알레그리아 볼또우
Tão feliz na manhã desse amor]                      따웅 펠리스 나 망야 데씨 아모르

 

 

[ 1 회   반 복 ] 

 

 

 

MANHA DE CARNAVAL (English Translation)

Morning, such a nice morning
Of a happy day that has begun!
The sun has risen into the sky
And shone in every heart.
Then dreams have returned
To the heart.

After this happy day,
I don't know if another day will come,
And our tomorrow,
After all such a beautiful tomorrow
Of carnival.

My heart sings.
Joy has returned. So happy
The morning of this love!

Morning, such a nice morning!
In life there's a new song,
Singing only of your eyes,
Your smile and your hands,
For there has to be a day
When you come.

From the strings of my guitar,
Which seek only your love,
Comes a voice to speak
Of the kisses lost
In your lips.

My heart sings.
Joy has returned. So happy
The morning of this love!

 

 

 

- 리사오노 버젼 -

 

Manha, tao bonita manha
De um dia feliz che chegou!
O sol no ceu surgiu
E em cada cor brilhou.
Voltou o sonho entao
Ao coraçao.

Depois deste dia feliz,
Nao sei se outro dia virá,
E nossa amanha,
Tao bela afinal amanha
De carnaval.

Canta o meu coraçao.
Alegria voltou. Tao feliz
A manha deste amor.

Manha tao bonita manha!
Na vida uma nova cançao,
Cantando só teus olhos,
Teu riso e tuas maos,
Pois ha de haver um dia
Em que virás.

Das cordas do meu violao,
Que só teu amor procurou,
Vem uma voz falar
Dos beijos perdidos
Nos lábios teus.

[  반   복  ]

 

 

https://youtu.be/OFta0xxPtd4

https://youtu.be/n4VqSkLmc3Q

'보사노바(BOSSA NOVA)' 노래: ASTRUD GILBERTO

 

브라질 '보사노바(BOSSA NOVA)'는 삼바(삼바)에 모던재즈의 감각이 가미되어 발달한 새로운

포퓰러 음악이다. 가사와 곡조가 모두 지적이며 차분한 경향을 띠고 있다. 포르투갈어로 '새로운

경향' '새로운 감각'을 뜻하는 이 음악은 1952년 무렵 브라질에서 싹트기 시작했다.

조니 알프가 스타일을 만들고,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이 빌리브랑코와 공동으로 내놓은 최초의

보사노바 《태양의 찬가》가 발표됨으로써 일약 유명해졌다.

조빔은 다시 가수 주앙 질베르토 등과 함께 보사노바를 보급시켜 1958년경에는 브라질의 포퓰러

음악계를 주도하였다. 1960년대에 들어서는, 다른 나라에서도 모던재즈 연주자들의 대부분이 이

리듬으로 연주하게 되고 마침내 세계적인 유행을 가져왔다.

 

https://youtu.be/LfibwW-bQos

"Black Orpheus (Manhã de Carnaval)- Anna Salleh

 

https://youtu.be/zeBDoNBNMro

https://youtu.be/BrZBiqK0p9E

 

"MAS QUE NADA" - Sergio Mendez and Brazil 66  

 

https://youtu.be/UJkxFhFRFDA

"The Girl From Ipanema" (1964)  

 

 

그 노래를 부른 사람이 사실 한둘은 아닙니다만,
부른 사람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joao gilberto라는 사람입니다.
이 노래가 수록된 getz/gilberto(63년발표)라는 앨범은 보사노바를 대중들에게 널리 전파한 명반입니다.
아래는 그에 대한 글을 옮긴 것입니다.



1957년 브라질의 내륙지방,
미나스 제라이스 Minas Gerais주州의 어느 아파트의 욕실.
며칠동안 욕실 안에 틀어 박혀 기타를 치고 있는 청년이 한 사람 있었다.

그는 한동안 활동하던 리오 데 자네이로 Rio de Janeiro의 한 밴드로부터
해고 통지를 받고 누나의 집을 찾은 것이었다.
그가 해고를 당하게 된 이유는 거듭되는 무단 결근, 지각등
햇병아리 신인에 불과한 그의 제멋대로인 태도였다.

그는 마음이 내키지 않을 때면 밴드의 연습은 물론,
공연에 조차 참가하지 않기가 일쑤였던 것이다.
며칠동안 그는 욕실에서 한 발짝도 나오는 일이 없이
간단한 식사를 제외하고는 줄곧 기타를 치며 들릴듯 말듯한
소리로 흥얼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그가 완성하게 되는 화음과 리듬의 패턴은
그리 머지 않아 브라질의 음악사,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의 음악사를 뒤바꿔놓게 되는 것이다.


그의 이름은 조앙 질베르토 프라도 페레리아 지올리베이라
'Joa~o Gilberto Prado Pereria de Oliveira',
보사노바의 창시자이자, 이후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40여년 동안
<보사노바의 신神>으로 불리워지게 되는
조앙 질베르토, 바로 그 사람인 것이다.

1931년 6월 10일 바이아 주州의 시골 마을인 주아제이로
에서 태어난 그는 1950년대 초반부터 리오 데 자네이로를 거점으로 삼아
음악활동을 시작한다.하지만, 위에도 잠시 언급한 대로
그의 독특한 감성과 자신의 음악에 관한 고집,
타인으로부터 이해받기 어려운 행동들은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그의 음악활동에 있어서
현실적으로 보탬이 되는 것만은 아니었다.

이후에도 변하지 않는 그의 이같은 모습은 적지 않은 일화들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타인들이 납득할 만한 특별한 이유도 없이 취소된 몇몇 콘서트의 이야기,
방음된 녹음 스튜디오의 밖으로부터 들려오는 에어콘 소리를 문제로 결국은
녹음을 중지해 버렸다는 이야기,소리의 울림을 원하는 상태로 조절하기 위해서
스튜디오의 카페트를 새로 깔게 했다는 이야기,
그가 혼자 살고 있던 아파트형 호텔로 10여년 동안 매일 식사를 날랐던 급사조차도
그가 그릇을 주고 받기 위해 문 밖으로 내미는 팔 이외는 볼 수가 없었다고 하는,
그의 철저한 은둔 생활과 관련된 이야기,
두 벌의 바지 중 어느 것을 입을까로 3시간 이상 고민 한 결과,
결국은 외출을 포기하고 말았다고 하는 이유가 선택 받지 못하고
남겨진 한 벌이 불쌍했기 때문이라는
그의 비정상적일만큼 예민한 감성에 관한 이야기 등등,
일일히 열거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이다.

이와 같은 그의 극단적인 개성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그의 음악적인 천재성을 인정하고는 인내심 강하게 그의 음악활동을 지원했던 이가
또 한 사람의 거장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Antonio Carlos Jobim이었다.

<흑인 오르페>의 <카니발의 아침>을 비롯한 수많은 히트곡을 불러
<삼바 칸성 삼바 칸썽 Samba canca^o 의 여왕>으로 불리우게 되는
엘리제치 카르도조 Elizeth Cardoso가 1958년 발표한 앨범에
수록된 조빔 작곡, 조앙의 기타에 의한
가 바로
보사노바의 원점으로서 자리 잡게 된다.

그리고 같은 해 조앙이 발표한 2분이 채 되지 않는,
같은 곡의 싱글 레코드를 통해 이미 보사노바는
완성된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 사람 <셰가 지 사우다지>의 작사가이며
<흑인 오르페>의 원작자이자 당시의 현역 외교관으로,
9번에 걸친 결혼과 결국은 술에 얽힌 문제로 인해
외교관의 직무에서 해고당한 이후로는 결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만큼 자유롭고 비범한 일생을 통해
브라질 음악사상 최고의 시인이며,
가장 존경받는 지식인의 자리에 앉게 된
Vini´cius de Moraes의 역할 또한
그냥 지나칠 수 없을만큼 커다란 것이었다.

삼바 풍의 가요곡인 삼바 칸성과 볼레로 등의 라틴풍 가요곡들이 중심이었던
1950년대의 브라질 음악계에도, 라디오의 보급으로
미국의 음악이 세력권을 확장하게 되면서
모던 재즈등에 매력을 느끼는 젊은 층이
표현과감상의 양쪽 모두 차츰 늘어가게 된다.

젊은이들을 위한 새로운 음악을 갈망하던 그들이
조앙과 조빔의 전통적인 삼바에 모던 재즈를 접목시킨
새로운 음악과 비니시우스의 새로운 시에 열광하게 된
것은 오히려 당연한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