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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yA☆ 2010. 11. 29. 23:55



제품 그럭저럭 잘 만드는 우리 삼성을 대륙의 삼류 짝퉁 기업과 비교되게 만드는게 이런 개센스 아닐까. 

이건 솔직히 좀 아니지 않나. 애플이 만약 7인치 아이패드를 만들어도 통화 기능은 절대 안넣을거다. 

왜냐고? 들고 통화하면 정말 찐따같아 보이거든.


미투데이의 어떤분이 명언 하나 남겼음. "술취한 사람이 귀에 쓰레빠 대고 통화하는것 같아요"

책상 위에 놓고 화상 통화를 한다면 몰라도 이어폰 없이 전화통화는 정말 무리수.

제품 홍보를 위해 지켜야 할 선이란게 있는거다. 저게 무슨 추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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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저거 진짜로 드라마에서 저런겁니까?
이건 뭐 스스로 자폭하는 것도 아니고 ^^;;;
우와 ㅋㅋㅋ 뭐 저렇게 무식하게 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진짜뭐 ㅋㅋ 아 ㅋㅋ 웃겨서 말이안나오네 ㅋㅋㅋㅋㅋㅋ 아니 저게 뭐저따구임 ㅋㅋㅋ 기능좋다고 아무리 저만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ㅋㅋ 저거 있잖아요 ㅋㅋㅋ사람 얼굴크기보다 크면..뭐..주머니엔 당연히 안들어가고!!가방을 가지고 다녀야할듯!!
애플과 샘송의 결정적 차이..

그것은 애플은 "그것이 아무리 필수적인 기능이라도 사용자가 아름다와 보이지 않을 기능은 넣지 않는다"인 반면

샘송은 "아름다움따위 알바없고 경쟁사보다 기능 하나라도 무조건 더 넣자"같다는..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할지 정하고 기능을 설계하는 것과, 기능을 만들고 사용자의 행동을 끼워맞추는 것의 차이인듯 합니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의 무리수. 어쨋든 이슈는 되었을 듯. 저도 저 방송 보면서 허걱했거든요. ㅋㅋㅋ 그 큰 갤럭시탭을 꼭 껴안고 계속 들고 다니더군요~ 왠지 없어 보이는~
블루투스 헤드셋은 왜 있는걸까요? ㅋㅋㅋ
허걱.... 설혹 통화를 하려고 하더라도 뒤집어서 해야할탠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충수!! 이건 아니지 않니?????????????????
블투 헤드셋이 안되면.. 최소한 이어셋이라도 쓰등가!!!!
써보기는 하고 드라마에 투입한건지.. ㅎㅎ
어차피 스피커폰 통화밖에 안되기도 하고 구조상 저런 포즈로 통화할순 없죠. 상단에 마이크 하단에 스피커라..
저렇게 들고 하려면 뒤집어서 통화해야함.. ㅋㅋㅋ
삼성은 마케팅부서가 안티같아요 ㅎㅎ 아무리 봐도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놈들이 아님...
갤럭시탭 스피커폰 밖에 지원안해서 공공장소에서 전화받으려면 반드시 마이크달린 이어폰 사용해야함... 좋은 이어폰 쓰긴 글렀다는 얘기. 좋은 이어폰에는 마이크가 없으니.... 게다가 사진과 같은 포즈로 전화받는것도 어려움...왜냐면...마이크가 좌측 상단에 달려있다는..... 스피커는 하단에 있고.....쉽게 말해서 굳이 저렇게 받으려면 거의 거꾸로 들어야 한다는....... 생각없는 기술자와 회사가 만들어낸 기형제품이죠~
그런데 일단 통화기능은 앤드로이드 마켓 이용 인증이 안 나와서 급한 마음에 통화 기능을 넣어서 어거지로 "자 이건 태블릿이 아니고 스마트폰이니까 갤S 인증을 재 활용하겠습니다" 하면서 인증 해버렸다는 뒷얘기를 어제 들은 것 같아요..
갤레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진짜 너무 우껴요~~~~~~~~~~~~~~~~~~~
볼시려워서 저러는건가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ㅍㅎㅎㅎ
전화 받는건 불루투스를 쓰면 된다지만, 전화를 할려고 버튼 누를때는 정말 난해 ..;;; ㅠ
제 생각엔 폼 잡으면서 이어폰 찾느니 그래도 손바닥 만한거 들고 통화하는게 더 실속있는 행동이라 보여지네요. ^^;
글쎄요.. 저 상태에서는 소리도 안들립니다만.
아 그렇습니까? -_-;
어머나 얼굴이 갤럭시탭만해요.
갤럭시탭 생각보다 작은데 배우 얼굴이 너무 작아서 더 거대해 보이는 효과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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