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MIRiyA☆ 2006. 10. 20. 11:13

 

대안없는 비판?

 

이건 뭐 목에 힘 꽉 주고 독설 쓰면 되는거 아냐.

 

누가 못해?

 

 

대안없는 비판 = 욕

 

대안있는 비판 = 쓴소리

 

걱정어린 충고 = 애정

 

일방적인 옹호 = 주접

 

 

머릿속에 오이 피클이랑 마쉬멜로우만 찬 것들.

 

미숙함을 감추고 날선 언어로 오직 독설만 늘어놓으면서,

 

자기 행동을 '쓴소리'라는 화려한 단어로 치장한다.

 

최소한 자기가 쓴 욕은 욕이라 인정하자.

 

욕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욕을 쓴소리라 감추면서 자신을 은근슬쩍 구분하려고 하다니..

 

자기가 뭔 대단한 선구자인줄 알어.

 

위선자같으니..

 

포지션을 명확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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