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이야기/펜탁스

MIRiyA☆ 2011. 3. 2. 11:32

떴습니다, 떴어요!


세상에.. 이런것까지 나올줄이야.








리락쿠마와 콜라보레이션 K-r 등장.

K-x의 100가지 바디 색상부터 시작하여, 카메라 맨 한정판매로 완구회사 데뷔, 코레쟈나이로보 에디션으로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고, 음악 없이는 인생도 없다며 레인보우 에디션 발매, K-x 후속판 K-r로 120가지 바디 색상 발매.. 그리고 나온게 리락쿠마 에디션이네요. 예약은 3월 1일부터 시작했구요, 4월 15일에 끝날 예정입니다. 1000대 한정판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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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갖고 싶어요! 리락쿠마를 특별히 좋아했던 건 아니지만.. 너무 귀엽군요!
일본에서 들여온 한정판들.. 국내에서 200만원에 팔더군요-_-;;
어익후~~ 보는 순간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군요.
그 참... 살아남으려는 안간힘인지 다양성의 반영인지 좀 헛갈리지만 귀엽다는건 확실하네요^^
뭐 K-5 같은건 크롭계 끝판왕 찍고 생산 물량 부족한걸요^^
그러게요? 그게 참 미스테리 합니다. 어쩔라고 그렇게 개념찬 녀석을 내놓았는지(아, 가격 빼고요^^). 안한건지, 못한건지. 그도저도 아님 HOYA에서 좀 밀어준건지...
필름 시절부터 사진기 썼던 사람들 한테는 꽤 애착이 많이 가는 브랜드인데 오락가락 하는거 보면 좀...
그동안 지지부진 캐안습이었죠.. 호야에게 인수되고부터 연타석 홈런 날려대는데 참 신기합니다.
으앗! 너무 귀엽네요! 이런걸 만들 생각을 하다니.. 하지만 한정판에 수입반이라 해도 너무 비싸게 느껴지는군요.. 확실히귀엽긴 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