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질환

미사정형외과 2018. 1. 12. 14:07

미사정형외과 야간진료, 365일 진료

추간판탈출증에 대해

안녕하세요. 365미사정형외과입니다.



오늘은 허리 부위로 묵직한 통증이 지속 되는
추간판탈출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추간판탈출증이란?
추간판탈출증은 척추의 뼈와 뼈 사이에 있는 추간판이 노화로 인해
퇴행성 변화가 오거나 외부로부터 강한 충격을 받아 손상을 입고
밖으로 돌출돼 척추 주변을 통과하는 

척추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입니다.

이런 추간판탈출증
척추가 위치한 부위라면 어디든 발생할 수 있는데
경추에 생길 경우 경추 추간판탈출증,
요추에 생길 경우 요추 추간판탈출증이라고 부릅니다.



추간판탈출증 원인은?​
장시간 앉아 있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거나 다리를 꼬는 자세하게 됩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허리에 받는 압력이나 하중이 늘어나게 되면서
추간판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평상시 바르지 못한 자세 습관이나
교통사고로 인한 외상으로 인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추간판탈출증의 증상은?
추간판탈출증은 초기에 목과 어깨에만 통증
발생하다가 시간이 경과할수록 통증이
아래쪽으로 점차적으로 내려와 방사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방사통과 감각이상, 붓기, 경련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허리를 숙일 때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고
통증과 함께 감각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해진다면 발끝의 감각도 무뎌지기도 하며
걸을 때마다 하체와 허리에도 통증이 생깁니다.



추간판탈출증을 완화하는 방법은?
발에 맞는 편한 운동화를 신고 걷기 운동을 해주면
혈액순환을 도와 허리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줘서 허리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허리를 따뜻하게 찜질해주면

허리 근육을 풀어줘서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추간판탈출증이 초기라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간단하게 물리치료와 운동치료병행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의 호전이 가능합니다.



비교적 경미한 증상일 경우에 미사정형외과에서는
비수술요법으로 호전을 볼 수 있는 만큼
증상을 계속 방치하지 않는것이 중요합니다.



추간판탈출증 초기증상이 발견되는대로
365일 연중무휴 미사정형외과에 내원하셔서
질환의 치료를 이어가실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