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싶다

미소가득하우스 2013. 3. 16. 21:11

K Jun - 28놈아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바칩니다. K Jun의 28놈아 저만을 위한 노래죠. ㅋㅋ
지금 이 음악 개성?있는 감성이 죽이는군요.ㅎㅎ...
고통을 가지게 되고 보내야만 했던
만 질수가 없는 것. 스며들어 간다.
한가득 들어온 빛을 안았다 만들어짐과 사라짐을 반복하는 티끌들은...

자 그럼… 28놈아 감상해봅시다....


인생은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맞이하죠
음악은 사실 스스로 움직임이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살이가 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때로는 위안을 때로는 변경으로 인한 쾌락을 맛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선율은 그냥 들어보는 것입니다.
음악은 스스로 다 좋은 것이므로...
이 노래가 위안이 된다면 혹시 당신은 지금 뭔가 고독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 선율이 즐겁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음악은 잠들지 않고 꾸는 꿈이라고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시'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