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라떼

미소가득하우스 2013. 8. 29. 00:42

저녁시간에 하는 일…
저녁시간은 고요합니다. 모두가 잠드는 시간…
정말 어둠에 가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무서운 시간이죠.
그래도 저는 이 고요함을 좋아합니다.
조용하게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아요.
다 자고 저만 이렇게 깨있으면 뭔가 뿌듯한 느낌도 들고...
다음날 피곤하겠다고요?
후후, 전혀 아닙니다. 아! 물론 피곤할 때도 있습니다. 인간이니까요...
하지만 이 정돈 괜찮아요. 제 몸이 허락하는 시간만 깨있습니다.
정적속에서 책을 읽기도 하고
간단하게 게임을 하기도 한답니다. 충실한 저녁을 보내고 있어요.


 


밀린 일도 해보고, 여유롭게 음악 감상을 할때도 있습니다.
벌써부터 이렇게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으니까 너무 좋네요.
아아~ 살짝 피곤한 감이 오지만
아직까지는 버틸 수 있어요! 으아아! 눈아 떠져라 ㅎㅎ
자기에는 너무 아까운 시간이네요.
무리해서 버티지 마시고 이렇게 몸이 허락하는 시간만
푹 숙면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씻고 바로 자는 것 보다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 한두시간 잠을 안잔걸로 이렇게 뿌듯하다니...
하하, 하여튼 정말 좋습니다.
오늘은 나를 돌아보고 자야 될 것 같아요.
과거의 내가 못했던 일... 후회 했던 일...
전부 다 감싸안고 하루를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그러면 속 시원하게 잘 수 있어서 자주 하는 방법이랍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역시 오자마자 바로 주무시나? 그래도 상관은 없지만
여유가 되시면 저처럼 데려와주시길 명상하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덕담골유황오리]명품오리 확실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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