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커피

미소가득하우스 2014. 10. 28. 16:43

미소가득하우스

 

한번 가진 아이디와 별명을 잘 바꾸게 되지 않죠

비밀번호를 잘 바꾸지 않듯이

마치 이름과 같이 꼭 새겨 기억하려 하죠

저같은 경우는 이름이 별로라..

아이디랑 닉네임을 정할때 엄청 고민을 했지요.

 

어느덧 20년이 훌쩍 넘은 나의 닉네임

이름처럼 어디에 등록된것도 아닌데 괜히 내것같은 이 이기심. ㅋ

참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미소가득하우스

 

비판적이고 부정적이고 잘 웃지 않아

잘 웃고 늘 행복한 일만 있으라는 희망을 가득 담아

미소가 가득한 집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지어낸 닉네임

 

미소가득하우스.

너무 사랑하는 나의 닉네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