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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득하우스 2011. 7. 14. 12:42

아이 키우면서

살림이 좀 도움되고자

재택부업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던중

집에 일거리를 가져와서 하는 것도 있고 했는데

집도 많고

아이들과 싸움도 될 것 같고

남편보기에도 그래서

컴터 쪽으로 알아보았습니다.

 

블로그 포스팅 알바가 있다길래

얼릉 지원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하는 업무인데

저처럼 컴터 잘 모르는 주부도 할 수 있더군요.

 

 

업체분들이 도와주시더라구요.

 

 

 

 

 

 

 

일은 이랬습니다.

 

 

 

 

저처럼 재택부업을 알아보시는 분들,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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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부업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