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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득하우스 2011. 7. 14. 12:48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힘든 전업주부들

집에서

마늘까고, 인형눈 붙이고, 볼펜끼우고, 쇼핑백 접고

이제 컴터로 당당한 엄마 모습 보여가며

알바 하실 수 있습니다.

 

 

 

 

 

집에서 하는 알바라고 해서

다 무시할 게 아니라,

업체 홍보를 해 주는

어떻게 보면 홍보직이죠.

포스팅 별로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미약하지만,

열심히 한다면,

시간 들이는 만큼

벌 수 있으니

이만큼 정직한 알바 또한 없는 거죠.

 

 

 

 

회사도 믿음직 스럽고,

 

 

 

 

 

기사도 찾아보았고,

 

 

 

 

이제 부업도 좀 더 당당하게 하자구요.

 

 

 

 

[부업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