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 martial art

gilpoto 2007. 8. 20. 20:52

 

 

9경기 웰터급 타이틀매치 5분 3R, 연장 1R  레퍼리 : 장지훈

 


이광희   vs 권아솔
(투혼정심관)   (목포긍지관)


(본전 판정 김대덕 - 권, 양진호 - 무, 박병연 - 이)

이광희 승 (연장 2: 46, TKO/ 펀치 러시에 의한 레퍼리스톱) 

 

1R  펀치 위주로 공방을 벌이면서 테이크다운 시도, 하이킥, 무릎차기 등 여러가지 패턴을 보여주는 두 선수. 가끔씩은 아찔한 정타로 주고받을 정도로 팽팽하게 공격이 오가는 가운데 라운드 종료. 

 

2R 과감하게 던지는 이광희의 펀치가 조금씩 히트율이 높아지고, 간간이 내주던 하이킥도 히트하는 등 페이스는 이광희 쪽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권아솔도 흔들림없이 무릎이나 어퍼컷 등으로 반격의 기세를 늦추지 않는다. 팽팽한 스탠딩 상황이 깨진 것은 권아솔의 원투쓰리가 히트하고 이광희가 받아치다가 넘어진 순간, 권아솔이 파운딩을 시도하지만 이광희가 그대로 리버스암바를 잡는다. 권아솔이 팔을 잡힌 채 스텀핑으로 반격, 이광희가 손을 놓치며 브레이크. 다시 시작된 스탠딩에선 권아솔이 자신감을 회복한 듯 보이고, 이광희는 다리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권아솔도 펀치를 휘두르다 휘청이는 등 양 선수 모두 자신의 한계까지 끌어내고 있다.
3R  여전히 팽팽한 접전, 이광희의 펀치 러시와 하이킥이 히트하는가 하면 1분 남겨둔 시점에서 권아솔의 러시가 먹혀들어가 이광희가 코너에 몰리기도 한다. 라운드 말미 권아솔이 태클 시도하지만 일으켜세우는 이광희. 결국 확실한 승부를 내지 못한 채 시간 종료.

 

(본전 판정 김대덕 - 권, 양진호 - 무, 박병연 - 이)

 

 


연장R 지친 기색도 없이 여전히 날카로운 펀치 공격을 부지런히 주고 받는 두 선수, 히트수는 이광희 쪽이 많지만 전진하는 것은 권아솔. 조금씩 지친 기색이 보이던 권아솔이 복부를 맞고 앞으로 휘청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는 이광희 안면에 펀치와 무릎 공격을 연이어 히트시키고 권아솔은 무릎을 꿇는다. 어떻게든 다리를 잡고 버티며 테이크다운으로 연결시키려 하지만 힘이 들어가지 않고 이를 지켜보던 레퍼리가 경기를 종료시킨다.

 

[사진은 클릭해서 보셔야 깨지지 않습니다]

 

 

 

 

 

 

 

 

 

 

 

 

 

 

 

 

 

 

 

 

글 류운

사진 gilpoto

경기를잘보았슴다^^ 넘아쉬웠슴다.담경기에 꼭우승하시기를..
이광희선수와다시경기해야죠거의이긴시합이었는데..지는모습보고울고싶었슴당..
권아솔홧팅!!
1.프로토 24시간 베팅 OK!!!

2.축구토토/야구토토/농구토토/배구토토

3.경기종료 직전까지 실시간 베팅

4.세계10대 베팅회사 한국 서비스

5.20여가지 베팅종목-30여가지 베팅방식

-->베팅 하기 www.sportsdate24.com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