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 martial art

gilpoto 2008. 1. 23. 18:11

 

 

 

 

 

 

 

 

 

스피릿MC 헤비급의 터줏대감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였던 이둘희 선수라 기대가 컸지만

팀태클에서 키운 복병 양해준은 너무나 강했다.

 

120KG의 거구들끼리의 시합이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민첩한 모습과 상대방을 뽑아서 들어올린 후에 테이크 다운은 가히 일품이였다.

하프가드 상태로 상대를 안심시키고 내리 꽂는 파운딩은 양해준이 정말 신인인가 싶을 정도였다.

 

 

손이 왜 이러냔 질문에 밴디지를 안하고 타격연습을 해서 그렇다고 간단하게 대답했지만 이 손만 보아도 그가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는지 알수있다.

 

양해준 선수가 고등학생일때 부터 지켜보아서 그런지 더욱 큰 기대가된다.

저건 벽처서 근러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