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 martial art

gilpoto 2008. 9. 6. 16:55

 

 

 

한국 최초의 UFC파이터 김동현.

 

지금까지 싸워왔던 한국과 일본 대회와는 룰도 환경도 다른 UFC 데뷔전에서 전혀 거리낌 없이 엘보 파운딩 연타를 구사하며 통쾌한 TKO승을 거둔 그가, 오는 9월 6일 저녁 7시(한국시간 9월 7일 오전 8시) UFC 2연승에 도전한다.

 

상대는 TUF시리즈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맷 브라운, 특별한 장점도 없지만 특별한 단점도 없는 전략형 파이터로 김동현의 약점을 찾아냈다고 공언하고 있다.

 

하지만 김동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떻게 이겨야 재미있을지가 고민"이라며 승리를 예고한다.

 

 

武Zine은 미국 아틀란타 필립스아레나 현지에서 김동현의 경기를 취재합니다.

경기 직후의 생생한 인터뷰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