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 board

gilpoto 2020. 4. 5. 14:39

서대문구 국회의원 후보 김영호 서대문을 총선 공약 간호대역 신설




4년전 서대문구 을지역의  국회의원 선거 총선때 김영호 후보닌 서대문 지하철 8km를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김영호 후보의 공약은 19년 2월 강북횡단선으로 실현되었습니다. 서대문을 지역은 대표적인 도시철도 소외지역입니다. 홍제동. 홍은동, 남가좌동. 북가좌동을 품고있는 서대문을 지역에는 지하철역이 없습니다. 이렇듯 지하철 즉 도시철도 소외지역인 서대문을에 강북횡단선은 가뭄에 단비처럼 좋은 소식이였습니다.  홍제역. 서대문구청역, 명지대역, 가재울역, DMC역까지 이어지는 강북횡단선은 서대문구 을 지역에 큰 힘이 될것 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김영호 국회의원의 공약에는 포함되어 있는 간호대역이 빠져있다는 것 입니다.




김영호 의원은 본인의 공약인 서대문지하철 8km에 있던 간호대역을 추가 신설하기로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어떤 정치인도 말하지 못하던 지하철을 유치한 일잘하는 국회의원 김영호의 공약이니 믿고 힘을 실어주면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