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 martial art

gilpoto 2007. 10. 1. 20:24

 

 

 

 

 

 

 

 

 

 

 

 

최홍만의 승??

 
 
 

mix martial art

gilpoto 2007. 5. 13. 14:59

마이티모는 한국인 3명에게 이겨서

 

코리언킬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최무배도 사모아인을 이긴적이 있다.

 

 

소아 파렐레이~

 

 

이번에 최무배가 승리하여..

 

최무배에게 사모아인킬러 라는 닉네임으 붙길 바란다..

 

 

아래 사진은 팀태클에서 맹훈련중인 최무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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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to 2007. 5. 12. 12:41

최무배 '마이티 모야 그라운드 함 가자!'

 

 

 


프라이드 4연승에 빛나는 국내 최강의 종합격투기 파이터 중 한명인 최무배. 2005년 세르게이 하리토노프와 실베스터 ‘프레데터’ 터케이에게 연달아 패한 후 장기간 경기를 가지지 못했으나, 1년 여 만에 판크라스에서 주목 받는 신인 고노 마사야키를 완파하며 부활의 기치를 올렸다.


최홍만, 김민수, 김경석을 차례대로 쓰러트린 코리언킬러 마이티 모라는 숨겨진 실력자가 최무배의 다음 상대. 또 한번의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맞이하게 되어 팀태클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최무배를 만나 차기 전 상대인 마이티 모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다.


- 마이티모와 싸우게 될 것을 예상했나?
▲최홍만이 실수로 질 때부터 한번 해보고 싶었다. 김민수한테 이기고 코리언킬러란 별명이 붙는걸 보고 나한테 오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 마이티모를 어떤 선수라고 생각하나?
▲ 고대 개념의 전사라고 생각한다. 자기 종족을 지키기 위해서 싸우던 전사처럼 16명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싸우는 전사다. 격투 본질에 가깝다.


- 영화 300에 나오는 전사 같단 말인가?
▲ 그렇다. 복부 근육만 빼고 비슷하지 않은가?


- 마이티모의 경기를 보면 레슬링 동작이 가끔 보이는데.
▲ 맞다. 레슬링 수련을 꽤 오래 한 걸로 보인다. 레슬링 밸런스에서 강한 펀치가 나오는 것 같다.


- 모두들 그라운드로 가야 한다고 한다. 혹시 타격으로 맞설 생각이 있나?
▲ 하하! 로또킥이나 로또펀치가 통한다면 좋겠지만 안 통하면 평상시대로 하겠다.


- 타격하는 모습은 예전보다 좋아진 것 같다.
▲ 항상 타격센스가 있단 이야기는 들었다. 그게 통하지 않는 무대에 서는 것이 문제다. 이번엔 오른손 훅이 나오는 타이밍을 노려 백스핀블로우를 날려볼까 생각 중이다.


- 역시 승부는 레슬링으로 가는 건가?
▲ 전략부분은 비밀이다. 이해해 달라.


- 그럼 승리의 포즈는 역시 피버포즈인가?
▲ 승리한다면 무엇이라도 하겠다. 팬티랑 파울컵도 원한다면 벗어준다.


- 참아달라. 마이티모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 난 X라 약하니까 그라운드로 가도 아무것도 못 할거다. 함 가자!! 그라운드!


- 그럼 마지막으로 피버포즈를 기대하는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
▲ 관원 대 모집, 스폰서 대 모집.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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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것보다 좀 강한 임팩트가 있는 인터뷰 였지만 많이 순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