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 martial art

gilpoto 2008. 11. 2. 17:15

http://moozine.tistory.com/

 

다음 블로거 뉴스로 제휴를 하면서 무진 블로그를 오픈 했습니다.

mmakorea의 칼럼리스트인 류운님

싸이뉴스와 홀로스, 올레등에서 격투기 기자 생활을 하신 최우석 기자님

격투기 사진을 찍는 저 gilpoto

그리고 몇분의 객원칼럼을 쓰시는 분이 함께 꾸미는 팀블로그 입니다.

 

*혜택은 거의 없습니다.

  - 원래 격투기가 돈이 안됩니다. 저희 3명도 모두 따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 국내서 열리는 각종 격투기 대회 와 일본등 해외에서 열리는 격투기 대회에 취재를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죄송스럽게도 이럴때 드는 경비는 본인이 해결하셔야 합니다)

  - 글의 양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문의는 mtsuda@hanmail.net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mix food

gilpoto 2008. 11. 2. 14:47

기린나무님과 전 파스타를 매우 좋아합니다. 사먹기도 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건 기린나무님이 해주는 파스타입니다. 정말 맛 있습니다.

 크림 파스타는 버터를 녹이고 밀가루를 살짝 볶고 우유를 부어서 만드는 소스는 의외로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데 토마토 소스는 난공불락입니다. 일단 토마토가 문제인 게 지중해에서 엄청난 일조량을 받고 자란 토마토의 단 맛을 우리의 토마토가 따라가지 못합니다. 신토불이는 외국 맛에서도 일어나나 봅니다. 결국 마트에서 파는 토마토 소스를 이용해서 파스타를 해먹는데 뭔가 꺼름직 함을 버릴 수 는 없습니다. 멜라민, 생쥐깡 그리고 각종 GMO(유전자 조작) 상품들에 관한 뉴스들이 맛 있게 먹는 파스타 소스를 불안한 눈으로 보게 만드는 이유다. 하지만 맛 있는걸 어쩌랴. 먹고 싶은걸 어쩌랴? 또 다시 난 파스타를 해 먹으려고 소스를 사왔습니다.

 

 

 기린나무님이 만드신 굴 파스타 (만드는게 궁금하시면 클릭)


 이마트에서 돌아온 후 야채와 우유 등을 냉장고에 정리하고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가스렌지에 불을 켜고 물을 끓이고 파스타 소스를 만들기 위해 병 뚜껑을 열었습니다. 악!! 썩었습니다. 평상시와 다르게 맥없이 열리는 병이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유통과정에서 병 뚜껑에 이격이 생기고 썩은 겁니다. 아악 오늘의 파스타가 날아가는 순간입니다. 영수증을 찾아서 이마트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마트에서 돌아오는 대답은 간단합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오실 때 가지고 오시면 바꿔 드리겠습니다" 지금 먹고 싶어서 사온 건데 나중에 다시 오라니. 배달 서비스도 하면서 왜? 썩은 물건을 새 물건으로 바꿔주러 오는 건 안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서비스 서비스! 라고 이야기하는 이마트에 크게 실망했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수입상에 전화를 했습니다. 지금 담당자가 없다는 대답을 듣고 크게 실망을 했습니다. 소스 하나가 내 인내심의 한계를 테스트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순간 담당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가끔 유통과정에서 뚜껑이 열리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거라고 죄송하다며 주소와 연락처를 주면 택배로 보내주겠단 거였습니다.

 

 썩은 스파게티 소스입니다. 검게 썩은 부분이 보이시나요??

 

"이런 일이 자주 있나요?" 라는 질문에 담당자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있는 일이라면서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 이마트 담당자의 상냥한 목소리는 아니었지만 진심이 느껴지는 목소리에서 화가 풀렸습니다. 화가 풀리고 나니 지금 상황이 다르게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썩는다라는 팩트가 기분 좋게 느껴졌습니다. 썩은 음식은 먹을 수 없습니다. 물론 좋게 썩는 발효음식들은 건강식이지만, 다른 썩은 음식들은 먹을 수 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것보다 더 위험한 것들이 많습니다. 썩지 않는 음식들입니다. 일주일간 일본 출장을 갔다 왔어도 썩지 않고 그대로 있던 빵이 기억납니다. 각종 방부제로 처리된 음식들은 썩은 음식보다 더 나쁜 썩지 않는 음식들 입니다.

 

물론 이 파스타 소스가 썩었기 때문에 안전하고 좋은 음식이라고 단정지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가슴 한 켠에 있던 찜찜함이 사라졌으니 저에게는 참 기분 좋은 일입니다. 앞으로도 맛 있게 파스타를 해 먹을 수 있고 기린나무님에게 해달라고 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파스타와 스파게티의 관계도 입니다. 파스타의 많은 종류중에 길고(롱) 가는 면으로 만든걸 스파게티라고 부립니다.

 

 

 

 

 

 
 
 

mix world

gilpoto 2008. 10. 29. 02:42

 최진실 한명으로 부족한가?

 

네티즌들은 진실에 이어 조성민까지 죽이고 싶은 건가? 아니면 귀여운 두 아이의 엄마에 이어 아빠까지 뺏고 싶은 건가?

 

 

최진실이 자살한 이유는 우울증과 증권 찌라시의 루머를 언론의 과도한 낚시질로 포장해서 네티즌을 낚아내고 네티즌은 놀라운 상상력을 발휘해서 사람을 구석으로 몰아가면서 생긴 일이다. 이제 그 화살이 최진실에서 조성민에게 넘어갔다. 언론은 최진영의 측근이라는 A라는 인물을 만들어 내어서 이야기를 토대로 네티즌을 낚고 네티즌은 그걸 재 생산해내고 있다.

 

 

 조성민 친권 반대 서명이 만 명이 넘었다는 뉴스도 올라오고, 악어의 눈물이라는 이야기까지 봤다. 조성민이 보여준 눈물은 거짓이었고, 그저 돈에 눈먼 인간이라는 정말 단순한 논리였는데 그 논리에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동조하면서 계속 새로운 이야기를 재 생산하고 있다. 또다시 언론사에 낚은 네티즌들은 놀라운 상상력을 발휘하하고 있다. 난 사실 최진실조성민이 어떻게 만나 결혼 했는지도 왜 헤어지게 되었는지도 잘 모르고 조성민을 옹호해주고 싶은 마음도 없다. 아니 난 조성민이 싫다. 신일고 시절 불 같은 150km짜리 광속구를 뿜어내던 그는 모든 고등학교 야구부의 공포의 존재였다. 모교가 신일고와 경기를 할 때 면 조성민은 승리 투수에 홈런 타자까지 혼자 북치고 장구 치면서 승리를 챙겨갔었다. 열심히 모교를 응원하던 난 패배감을 맛 보았고 당연히 그가 싫었다. 그래 난 이런 좀스러운 인간이지만 지금 네티즌의 반응은 이해를 못 하겠다.

  

 이번 문제는 조성민을 욕한다고 해결 될 문제도 아니고 그로 인해 상처 받는 사람도 따로 있는 네티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다. 조금만 더 생각해봐라. 당신이 조성민을 욕하면 가장 크게 상처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적 있는가? 당신이 조성민을 욕하면 가장 크게 상처 받는 사람은 엄마를 잃은 5 7살 난 아이들이다. 이미 그들은 자기들을 너무나 사랑하던 엄마를 잃었다. 그리고 이제 당신들 덕분에 아빠도 잃게 생겼다. 이제 곧 아이들은 자라고 인터넷에서 자기 엄마 아빠 이름으로 검색을 할 것 이다. 아빠 이름을 쳤을 때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그려져 있다면 아이들 기분이 어떨까 생각해 봤는가? 엄마의 죽음 앞에 흘린 눈물마저 거짓으로 그려진 아빠 이야기를 보고 상처받고 충격 받을 아이들을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는가? 사람들이 어찌 코앞에 벌어질 일도 생각하지 못 하는지 모르겠다.

 

 앞에도 이야기 했듯이 난 조성민최진실이 왜 헤어졌는지 모른다. 잘 안다고 하는 사람도 그저 당신들을 낚기 위해 작은 일도 크게 써서 당신들을 낚는 언론에서 보았거나, 누가 그러는데~ 로 시작하는 카더라~ 통신의 이야기가 전부 아닌가? 부부 사이의 일은 부부만 아는 것 이다. 네티즌이 앞서서 누구는 죽일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취급하지 말아라. 그 화살은 당신의 목표에서 벗어난 아이들의 가슴에 가서 꽂힐 수 도 있다. 남은 두 아이의 아빠마저 뺏지 말기 바란다.

 

 남의 사생활에 끼어들어 콩 내놔라 팥 내놔라...하지 말자는 이야기다.

 

덧글 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다 가셨군요. 아쉬운건 너무들 흥분하셔서 욕설이 대부분이란 점 입니다.

원래 그냥 글 적고 리플에 리플도 잘 안 다는 편이고 가끔 격투기 이야기나 세상사는 이야기를 올리는 블로그입니다.

광고로 돈 벌려고 하냐는 리플도 있네요. 작년에 블로그에 광고 달아서 지금까지 10,500원 벌었습니다. (1년 몇개월 지났습니다)

광고로 돈 벌고 싶긴 하지만 벌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늘 조성민이 입장 표명을 했네요.

3줄 요약 좋아하시니 3줄 요약하죠.

1. 고인의 돈엔 관심 없다. 내가 아니라 제 3자가 관리해서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넘겨 주고 싶다.

  -입장 표명 중간에 정말로 고인의 자살로 인해 물려 받을 돈 보다 갚아야 할 돈이 더 많을지도 모릅니다.

  - 유산이얼마인지를 우리가 알 필요는 없겠지만 그건 투명하게 밝혀야겠죠.

 

2. 아이들은 계속 외할머니가 키웠으면 좋겠다.

  -역시 또 돈이 문제겠죠. 이건 고인의 남긴 산속에서 매달  일정 금액의 양육비가 나가겠죠.

  - 제 생각엔 일정 금액의 양육비는 조성민이 보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못난 아버지지만 아버지 노릇은 하고 싶다.

  - 어쨋든 아버지 입장에서 고인이 남긴걸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안전한 장치를 마련하고 싶겠죠.

 

저와 생각이 다른 분이 많다는 건 저도 잘 압니다. 근데 리플을 욕으로 달진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일일이 리플을 다는 건 불가능해서 이렇게 끝에 사족을 달아 봅니다.

 

어쩌다 제가 조성민을 옹호하고 있는 건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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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의 사생활에 끼어들지도 말고, 또 그걸 이용하지도 않았으면 합니다.
안그래두 나라가 시끌시끌한데.. 쩝
조성민은 악플에죽을사람 절대아님에 한표 유산에 껄떡대느게 반지의 제왕의 골륨과 너무흡사하네요 그욕망때문에 절대못죽음 쪽팔린것도 모르고 날뛰느데는 다이유가있을것.....
비밀댓글입니다
어찌되었든 조성민은 투명하게든 뭣이든 할말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미 다른가족도 꾸린 사람이구 최진실의 재산증식엔 아무런 도움도 없던 사람이었는데 이제 와서 무슨 정자만 남발하면 아비입니까 눈탱이밤탱이 만드는데만 일가견 있는 넘이 무슨 투명하든 아니든 ㅣ지가 꼭 아비노릇하구 싶다면 조용히 옆에서 지켜보면서 하면 안된답니까 가만히 있어도 친권이 없어두 지는 아비라 이겁니다 엊그제 뉴스가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다그런건 아니지만 계모가 21살 아들 살해한건 아시죠? 진실이가 만인의 연인이었듯 우리가 그의 자녀들의 커가는 모습을 지켜봅시다 그애들의 적(?)들로부터.....
그애들의 적이 조성민 인가요?? 너무 감정적이시네요 이해가 안되요 광적인 감정들........설마 사시기 힘드셔서 ?? 사회에 불만이 많으셔서?? 이미숙님 같은 분들의 행동이 그 아이들 가슴을 찢어지게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정말 그아이들 장래가 심상치가 않게 느껴지네요 헤여졌어도 자신들의 아빠가 욕먹는것 좋아할 자식이있을까요? 누가 잠시 키웠든 그엄마 그아빠 자식인데 이미숙님 부모님을 누군가 그리 욕한다면 미숙님은 마음이 어떻겠어요? 이미숙님의 글도 조성민과 그아이들을 대형망치로 때리는것과 모가 다를까요?? 그렇게 마음속에 쌓인것이 많으시면 일이 잘 안풀린답니다
님까지 결국은 합세해서 문란을 일으키는거 아시지요? 차라리 쓸 손을 조금 더 자제하심이 더 옳을 듯 합니다 과도하긴 해도 왜 조성민이 이렇게까지 욕먹어야 하는지도 한번 헤아려보시지요
어제 조성민씨 자살하는 꿈꿨어요...제말 그만해요
우리가 자녀 커가는 모습을 지켜본다구요? 당신이 뭔데
조성민씨는 아이 아빠입니다. 당신네들이 그 손톱의 때만큼이나 애들 생각할 것 같소?
사람마음은 언제 변할지 모름니다. 저도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제3자가 관리 하는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제3자는 어케 믿습니까?
친권이 뭐그리 중요한지... 결국 욕심만 버리면 될것을...ㅉ
자신의 돈으로는 양육비 내줄순없고.. 결국 애들엄마 유산으로 애들 키우려나 본대
욕심 버리시구 열심히 일해서 번돈으로 양육비 주면서 애들 한번씩 만나면서 진정한 아빠노릇하세요.
사랑먹구 크는 애들이니 직접적인 사랑 마니마니 주면 될것을 왜 남의 유산에 욕심을 부리는지...
이해를 못하겠군. 진정 애들을 위한게 유산지켜서 물려주는것인가?? 진정한 아빠라면 사랑으로
행동으로 열심히 사는 모습으로 애들하고 함께하시길... 진정 바랍니다.
눈가리고 아웅하지 마시구요.
마자요 .조성민 욕심만 버리면 다 해결됩니다
조성민까지 죽일 생각 푸하하하...절대로 죽을 사람 아니지
맞어...!!!! 동감 합니다..아니 죽었으면 진실이 누나가 자살할때 같이 죽지그랬어 ....완전 비호감..
죽고 안죽고는 정신력이지요 아무리 힘들어도 우울증에 집안은 쓰레기더미여도 <티비에서 많이봤음>삶의 처절함속에서도 살아야할 이유는 자식때문이더이다.....죽을 사람아니라고 함부로 말하시는 당신은 어이없네요 우울증도 정신병이고 살아감도 정신력에의해서지요 자식을 두고 세상을 하직할때는 돈도많고 유명한 사람이니 또다른 이유가 있을지 누가압니까? 세상에 이혼하고 빛도많고 월세사는 나이많은 사람들도 많답니다 왜 우울증이 없고 죽고싶은맘 없겠어요 날마다 수천번도 더 죽고싶은 사람들 허다할겁니다 그래도 살아야하는 이유 자식들이있고 가족이 있다는 이유때문이지요 그렇게 말하는 님의 내면엔 악마가 사는것 같습니다
아 다른 말 다 접어두고 남자 답게좀 살았으면 하네 인간으로써의 몰 지각함을 다 보여주는듯...쯕쯕 너 또 한 불쌍하다 죽은 사람 말못한다고 다신 꼴도 보기 싫다면서 갈땐 언제고 이제 돈 받고 싶어서 그 지랄떠냐 묻고 싶은게 있다면 너의 진심인지지가 궁금하다 어디까지 갈려구 치사한 인간아 ...고만하구 니 일이나 해라 이젠 지돈도 아니고 진실이누나가 뼈빠지게 번돈을 그냥 낼름 칼도 안들고 가져갈려구 아우 니돈이면 가져가도 되지만 사업 다 말아먹고 지 돈없으니까 이러는거 모르겠냐 애들은 데려가서 놀이방에 밖아 둘려고 하냐 훤이 속내가 다 보인다 정말 !!!진짜 이런 얼토당토 안되는 법은 하루빨리 사라져 줬으면 법인 즉 억울한 사람들 들어줄려고 생기는게 법 아닌가...!!! 법의 계념부터 잘못된게 있다면 바꿔 주시길 바랍니다. 딱 마지막으로 조성민 인간답게 살길 바랍니다.애들은 보고 싶은 마음이야 살아가면 있겟지만 지 입으로 싫다고 하고 안보겠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이러는건 정말 인간으로써의 못할짓 하는거니까 여기서 그만두고 인간답게 니 스스로 극복해서 살길바랍니다.
투지님 아래에 있는 댓글 다래님 답글입니다. 누가 아이들 아빠 아니라구 했나요.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인데요.계모한테 맡기자구요. 지금까지 사랑받으면서 자라온 환경이있는데 .그냥 외가에서 키우고 성인이 되면 아빠는 아빠이기때문에 찾게 되어있답니다.아래다래님 답글올릴려구 하니 그창이 열리지 않게 해놓았는지 안되기에 투지님 답글창을빌려서 올리게되었네요 이해바랍니다.ㅋ
투지님 동감입니다

최진실씨가 원하는건 이런게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넘 예쁜 두아이를위해 네티즌들이 조성민씨를믿고 지켜봐줬으면하네요.
엄마에 빈자리 아빠가 조금이라도 채울수있도록 우리가 힘찬박수를보냈으면하네요.
저도 아들 둘을키우고있답니다..
아이들한테 아빠를 뺏지맙시다..
지켜보겠습니다// 조성민 화이팅<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힘내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요즘 조성민 하는 꼴을 보면 귀신은 머하나 저런 거 안잡아 가고...하는 생각이 무쟈게 든다..
인두껍을 쓰고 지가 그러면 안되지... 그렇게 자식이 안타까우면 지가 벌어서 키울 생각을 해야지,
조강지처 버리구 자식도 버리구 딴년 좋다고 하고 가서 행복하게 살면서,
지 때문에 우울증까지 앓다가 죽은 여자 돈을 넘보냐구...
우리네 정은 죽으면 모든것을 이해할려고 하는게 문제야?????????
조성민은 아이들 아버지입니다.
지금 엄마가 없는 이순간 아이들을 가장 걱정하는 사람이 누구일거라고 생각합니까?
아이들이 자신의 아버지가 이렇게 언론에 난도질 당하는 걸 좋아할 건지 생각 좀 하고 글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협의 이혼시 양육권을 갖는 사람이 친권을 갖고 가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들 거주지 이전, 취학,해외여행 , 유학때마다
일일히 동의 받기 힘들기도 하고... 뭐 그리 보고 싶겠습니까?

친권포기(?)각서는 대부문 양육자가 작성하는 걸로 아는데 거기다 "영구히 포기한다"란 글을 넣은건 아이나 아버지에게 큰 상처를 주는 글귀이군요.

나도 결혼전에는 조카를 끔찍하게 이뻐했지만
지금 내자식을 키우면서 조카에게 대한 정은 점점 작아집니다.


최진영도 결혼을 할 것이고 그럼 피하나 안섞인 외숙모가 있을텐데...
자신의 아이를 낳으면 지금하고 마음이 달라질 가능성이 많아요.
아버지노릇이라는건 그냥 멀직이 바라보는게 아니겠지요...나에게도....많은 사람들에게도 '아버지'의 존재는 그 이름만으로도 힘이되고 버팀목이 되는것입니다..아이들에게 조성민은 그 '아버지'이지요...어떻든 그 아이들에게는 하나뿐인 아버지고..어느정도의 성장기를 지나기 전까지는 엄마없는 하늘아래...가장 큰 힘이 되는 존재입니다...단지 그가 전에 부인을 때린 전과가 있다해서 아이들에게까지 그런다는것은 커다란 사고의 오류이지요...유년시절 우리가 생각했던 아버지를 기억해보시길 바랍니다..
더욱웃긴건 이혼할때 친권포기하라고 그렇게 조성민이에게 요구했는지 이혼해서 그렇게 힘들었다면서 그게 사람이 할 말인가 자식으로 부터 아버지를 빼앗는게 그것도 엄마라는 사람이 최진실도 엄마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안그래요 여러분?조성민을 너무 욕할게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게 좋은거지 어떻게 이렇게 욕을하고 비방만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만약 이 애기가 여러분 얘기라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조성님의 마음을 여러분들은 그렇게 잘알고 꽤뚫어보시는지요 그렇다면 최진영도 욕해야죠 안그래요? 자기가 입양한다는데 조성민은 기분이 좋겠어요?세상일은 아무도 모르는거에요 어쨌든 둘이 사랑해서 낳은자식이랍니다 개념좀 챙기세여 자식들에게서 아버지까지 뺏으려는 그러누 나쁜 생각들을 가지시는 여러분들은 실제로 어떻게 사시는분들인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남일에 배나라 감나라 너무 간섭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조성민을 아버지로 돌아올수있게 할까 생각좀 하세요 너무 비방만 일삼지 마시구요
자식을위하는마음으로 돌아서신걸 진정으로 반김니다..
멀리서 자식이 훌륭하게 잘커가는걸..지켜보시면서..마음을 추스리시길바라는마음입니다..
조금늣은감은 잇지만..어쩌겠습니까..이미.쑥떡거림이있었는걸..이제부터라도.마음을 비우시고 사세요
그리 살아가시다보면.뜻하지 안은 행복과 기쁨이 오더이나 그기쁨또한두배가 되더이다.
그대 자식 훌륭히 커가는 보습도 보시고..인생다하기전에 사랑하는 그대 자식들한에
아빠소리 지데로 한번 들어봐야 하지안겟습니까.
.또한 딸을잃은슬픔에..잠못들고계실 진실씨 어머님께도 용서 를 구하시구요
.당신한에는 진실씨가그저 애들엄마로남앗겟지만..어떤분께는 열달을 배아파낳은 금쪽같은자식이였을것입니다.
그상처는 조성민씨가..자식을 잃었다면 어뗐을까요..같은 마음일것입니다..
이젠..뎃글에 상처받는 그런일이없으시길바라구요..
지금까지..모든 안좋은 뎃글은..그대 가정에 진정한행복을..주려는
모든 분들의 사랑과 걱정으로뭉친쓴소리였다고 생각하심편하실라는지요..
이젠그대 2번째 가정을..잘지켜야지요..이왕.2번째인생의길을 가는거 행복하게 가야하지안겠습니까.
열심히 지금의인생에 충실히가시다보면..용서의길도열리는법이라 생각해요..
세월이약이겟지요 란 말이있잖습니까..휴휴..모두가 행복만있는세상은 없으니.어찌하겟습니까.
스스로 행복을만드셔야지요...깨끗히 비운마음이 변하지안길바라구요..이만..저도 행복찾으러 가봐야겠습니다..
조성민씨 힘내세요 절대로 나쁜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에게 아빠까지 없다고 생각하면 너무 아프잖아요.
아직은 환희가 아빠사랑을 받을 기회가 부족해서
거부반응을 일으키지만
언제가는 아빠가 있다는 자체로도 행복해 하는 시간이 올꺼라구 믿어요
힘내세요.
어리고 예쁜 아이들에게서 아빠까지 잃는 슬픔을 안겨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남의 눈에 눈물 흐르게 하면 자기 눈에 피눈물 흐른다 하던데요
인과응보긴 하지만 아무튼 욕 먹을 상황에 몸을 던진 건 잘못이라 봅니다.
이 일을 교훈 삼아 향후엔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조성민씨도 상처 많이 받은 아이들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외할머니든 외삼촌이든 결국엔 제 밥그릇 챙기게 되었다.그들이 최진실 살아생전 무구 돈으로 호의호식 했는가?
최진실 연예계 생활 20년이 다 되어가는데..아무리 그녀가 우울증에 홧김에 자살이라는 선택을 하엿지만..
그녀도 엄마다...만약 외가쪽에서 믿음을 주엇다면 당연히 한 줄 유서라도 썼지 않았을까?
유서가 없다는건,,묵시적으로 그들을 믿을 수없고,
그래도,,,
아이들 아빠이니 조성민에게 아이들을 부탁한거라 본다.
아무리 못난 아빠여도 그들보다는 자식을 잘 챙기리라..
조성민씨 지나간 과거는 어찌 용서가 되겠는가? 만은...
그래도 아이들 아빠,,,한때 사랑했던 전남편이 그래도 외가쪽 보다는 최진실이 아이들을 맡겼을것..
너무 한 쪽 시선으로 보지 말길 바란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시길 바라며..
외가쪽도 언론 플레이 하지 말고.
그녀의 재산 투명하게 관리 해야 할것이다.
조성민의 입장은 보이고 그로인해 고통받는유가족의 서러움은 안보입니까.미친듯한 악플은 저도 인정하는게 아니지만 혼자 해결할수없어서 도와달라는 유가족을 콩이니 팥이니로 참견말자고 무시할수있단겁니까 당신의 무관심으로 유가족은 산다는보장이 있습니까.
최진실에 이어 조성민까지 죽일 생각인가?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연예인 스타일들 보면 되게 멋있자나요..!
저도 그런 분들 처럼 꾸미고 싶어서 옷 찾다가 알게된 곳인데
지금 이벤트중이라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을거예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