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감동글&명언

☎문정화병항아리 2018. 10. 21. 11:00





,누가 세월을 유수 와 갔다 했나요,



번개불에 콩볶아 먹듯
번쩍번쩍 지나가고

지나온 날을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 까움만이 가득하다,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붙잡을 수 없고
이제 인생을 조금 알만 하고,

느낄만 하고,인생을 바라볼 수 있을만 하니,



이마엔 깊은 주름이 깊게 새겨져 있다.
한 조각 두 조각..퍼즐 같은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허 세월만 보내고
퍼즐같은 삶 다 맞추어 갈만하니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세월이 좀더 일찍 철이 들었더라면
좀더 일찍 깨달았더라면
좀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텐데

아쉽고 안타깝지만,



살아가야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더 맞추어야 할 퍼즐 같은 삶이 있기에
마지막가는 그날까지
멋지게 완성 시키며 살아야겠다.



정처없이 흘러가는 강물같은 세월이지만
살아있음으로 이 얼마나 행복한가
하루하루 주어진 오늘이라는 삶을



결코 한점 헛되지않게
가슴 깊이 느끼며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다,



-옮겨온 글-




  



 항상 健康과 幸福이 가득 넘치는 날이 되세요문정 

 

인생이란 다지나고보면 허무함을 느끼게된다
너무알아도 탈이다 뭐모르고 살았슬때가
즐거운 시절이 아니였나 뭐니해도 유연시절이
철없고 책임감없던 그시절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