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섭리

☎문정화병항아리 2019. 1. 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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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모델 멋진포즈

 *.언제나 그대의 사랑이고 싶어요!


밤이 아름다운 건 별이 있기 때문이고



하늘이 아름다운 건 밤 낮 없이 피워낸 꽃으로


그 빛을 소중히 담아내는 땅이 있기 때문입니다


 


허물도 곱게 봐주는 그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꽃에 새긴 사랑은 꽃이 지면 시들어지고


흙에 새긴 사랑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지만


 

내 가슴에 새긴 사랑은 영원할 것입니다"


라는 시를 보내주신 님

 

 

나무에 등을 기대고 쳐다봐도

 

 

차가운 하늘만 보이는 그런 하루를 보낼 님

 

 

세상에 있는 모든 좋은 의미가

 

그대에만 찾아와 오늘은  웃음을 주고

 

내일은 숲과 같이 차오르는 행운을 주었으면 싶습니다



꿈에서 길을 묻다 물이 되어서라도 만나고 싶은  

언제나 그대의 사랑이고 싶어요. 

*. 그대 누구십니까

 

뒤에서 허리 안는 그대 누구십니까

  

길가 피어난 들꽃 한 송이도 사랑스럽게 하다


남의 것이었으면 싶던 운명마져

 

사랑하게 하는 그대 누구십니까

 

서랍에 핀 남은 겨을 창까지 손 뻗는 날

 

 

물방울 같은 봄을 맨 처음 하늘에 걸어 두고

  

나무 뒤에 홀연히 사라지어

 

 

이슬도 숨죽인새벽 강 가

 

 

다정히 미소 짓는 얼굴 하나 그려두고


 


첮 눈 뜬 새벽부터 그립게 하는 그대 누구십니까 


혼자서 지킬 수 없는 하루 안고 바람으로 걷는 날


  

영혼에 불을 놓아 찬 손 같은 가슴 데워주며 

   

눈시울 졎게 하는 그대 누구십니까


 


하늘 닫는 어둠 끝에 보고픔의 둥지 짓게 해

 

  

나무가, 세상이, 꿈이 된 밤에도 영롱히 피어나 

그리움의 씨앗으로 차올라 

맑은 눈물로 산란하는 그대, 누구십니까

 

사랑의 이름으로 소리 없이 다가와

 

  

가슴 하나 가득 장미 빛으로 물들이어



하루에도 몇 번 씩 기쁨에 젖게 해



실 같이 떨리는 살 빛 하나하나 하늘 향해 

우유 빛 꿈을 꾸게 하는 당신을 만난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 끝나는 날에도 당신만을


 

가슴 한 가운데 영롱히 담아 가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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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健康과 幸福이 가득 넘치는 날이 되세요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