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감동글&명언

☎문정화병항아리 2019. 5. 8. 10:00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나눔입니다.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 봐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입니다.





정성 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말은 눈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네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입니다.


절제의

마디를 그어서

오롯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 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틔우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 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갖가지

마음들을 생각에 담고는


내 주위의

사람들과 나누는

제 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간혹,

나를 속상하게 하는

사람을 향해


지은 죄가

많은 탓에


이 사람을 만났을까 하고

미워도 하지만



밖에서

서러운 일 생기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내 남편이고

아내 아니던가요?


애를

먹일 때는

다시 뱃속에

집어 넣고 싶어도


자식이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이름이더라구요


어느 한 순간도

마음에서

내려 놓을 수 없는 것


미워하는

그 순간 조차도..


놓을 수 없는 것이

가족인것 같아요





음악: I'VE BEEN AWAY TOO LONG (Lyrics) by George Baker Selection



 항상 健康과 幸福이 가득 넘치는 날이 되세요문정
 



5월10일월요일 일정 시간 교통편 편한대로 말씀통보 하시면 정시
정위치에 마중정확하게 모시겠씁니다 정식 대구관광 초대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좋은친구가 되겠습니다
창가엔하염없이 네마음달래듯 비가네리네요 9일 밤부터 어리석은 놈 들뜬설래임에 잠 잃어버리고 ㅇ6시 안부드리고 초조함은 시간이 갈수로 역시나가 역시나 였고 이건 아니다싶어 ((길고긴 아니강산이ㅣ바귀반 돈 투병도 승리로 이끌었는자신 오뚜기는 먹어야된다라고다짐코 죽 아침먹고 이넣게안부전합니다 영원히 강건한 체력으로 행복한 생활을 이루소서 성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