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모바일 포스트)

☎문정화병항아리 2019. 11. 29. 03:59


(스마트폰은 ▷ 를 누르세요)



 

 

 

 

 

어느새

11월도 하순이네요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입니다.

세월차~암 빨리가는군요.

 

말에 '덕분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속엔 사랑과 은혜

그리고 감사가 들어 있다고 하네요.

 

오늘도

부모님 덕분에...

친구님 덕분에...

그리고

저를 아는 모든분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는

멋진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당신

덕분에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많은 이들

함께하는 인생길...

"덕분"에 감사합니다.

 

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특히 당신

"덕분"에

 

"감사의 달"

행복 사랑 감사

덕분에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