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있는사진&유모어

☎문정화병항아리 2019. 12. 15. 16:00




제비가 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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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선생님이
원생들을 동물원에 데리고 가서

이것 저것 구경시키다
애들에게 물었다.~~!!!



"여러분~~~잘 보셨죠?
아까 호랑이가 어떻게 울던가요?"

그러자 애들이 대답했다.

"어흥~~어흥~~
하고 울었어요~~"



"네~~
잘 맞췄어요

그럼 사자는 요"

"사자는

으르렁~~으르렁
하고 울었어요~~~"



"잘 맞췄어요
그럼 꾀꼬리는 어떻게 울던가요

꾀꼴~꾀꼴요오~~"
"아하~~잘 했어요

그럼 제비는 어떻게 울던가요"

그 질문에

애들이 대답을 잘 못하고
쭈빗 거리는데

애들 속에서
한 아이가 자신있게 말했다.



"제비는 요오~~~
싸모님~ 싸모님 하고 울어요 샌님~~"

그 애는 카바레 하는 집 아이였다.
푸~~하~하~하~



기회 / 유머



어느 날,

재벌 2세와
하룻밤을 보낸 딸이

아버지에게 임신했다며
울면서 말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아버지,

단숨에
그에게 달려가

멱살을 잡고
때릴 기세를 보였다.



그러자
재벌 2세가 말했다.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습니다.

만일 따님이 아들을 낳으면
10억 원을 주고

딸을 낳으면
7억 원을 위자료로 드리겠습니다

.


그러자

아버지가
지금까지의 태도를 바꾸고 말했다.

유산이 됐을 경우엔
한번 더 기회를 줄 수 없겠나?



아내의 인내심



유난히
담배냄새가 싫은 마누라는

금연 못하는
남편의 의지가 약하다고

매일 바가지를 긁었다.

'나가 피던지
베란다에서 라도 피워라,,

이 웬쑤야!!'

옆집 아저씨 좀 봐!
3개월째 담배를 금연하고 있잖아!



'그래

오늘부턴 내 의지를 테스트하기 위해
금욕생활을 할거야!

남편이 부인과의
금욕생활을 시작한 지

일주일째 되는 날

부인이
남편의 귀에다가 속삭였다.



'여보...
옆집 아저씨가 금연을 포기했대요!'

'그래서~'

(콧소리로)
'뭘! 알면시롱~~~'

'알긴 뭘 알아!
의지가 약하다면서'

(끝까지 튕기다가 져주는 척해야 체면 서지...)



'아냐,
당신 의지 믿으니깐!

그만 해!!
내가 이해 하면 되지 뭐~~~~

알았지!...하하하
(오늘 지나면 보자!! )

여보,, 사랑 해!!
해 줘'

'그럼,, 담배 피워도 돼

'알았써..당신 맘대로 해!!

하여튼 빨랑...
! ... 해주 랑!~

야! 자꾸 뜸 드리고
너 그럴래

빨랑 이리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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